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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두나·선미·설리·헨리, 올 겨울 인기 예감 아우터 총집합!

코오롱FnC, 셀럽들과 함께 경량패딩부터 해비다운까지 올 겨울 아우터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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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엔 작성일자2018.10.19. | 20,807 읽음
배두나, 선미, 설리, 헨리 등 국내 인기 셀럽들이 올 겨울 유행할 아우터를 선보인다. 

배두나, 선미, 설리, 헨리 등은 코오롱FnC가 2018 가을겨울 시즌 아우터를 한 눈에 확인할 수 있는 기획전 ‘아우터 페스티벌(Outer Festival)’을 통해 올 겨울 유행할 아우터를 제안한다. 

배두나는 「코오롱스포츠」의 겨울철 베스트셀링 아이템인 안타티카를, 선미는 「헤드」의 레블스 롱 벤치 코트를, 설리는 「럭키슈에뜨」의 캔디코트 등 톡톡 튀는 감성의 캐릭터 아우터를, 헨리는 「커스텀멜로우」의 우디(woody) 코트를 선보인다. 

↑사진 = 배두나의 코오롱스포츠 '헤스티아 롱 패딩' 캠페인 이미지

이와 함께 코오롱FnC는 「시리즈」의 시그니쳐 아이템 포데로사, 골프웨어 브랜드인 「엘로드」와 「왁」의 다운점퍼 등 기능성 아우터, 「캠브리지 멤버스」의 캐시미어 코트, 「헨리코튼」의 파일럿코트 등 클래식한 아우터 등을 한 자리에 모았다.

이와 함께 아우터와 함께 스타일링하기 좋은 「슈콤마보니」의 스니커즈와 부츠, 「쿠론」의 백 등도 함께 제안한다. 

코오롱FnC의 이번 '아우터 페스티벌'은 코오롱FnC의 공식 온라인 쇼핑몰인 ‘코오롱몰‘에서 진행되며 코오롱FnC의 20여개 브랜드가 참여, 총 1,000여 종 이상의 아우터를 선보인다. 

↑사진 = 설리의 '럭키슈에뜨' 아우터 캠페인 이미지

↑사진 = 선미의 헤드 '숏 패딩' 캠페인 이미지

↑사진 = 헨리의 '커스텀멜로우' 아우터 캠페인 이미지

↑사진 = 코오롱FnC의 2018 F/W '아우터 페스티벌' 바로가기 >>

패션엔 이다흰 기자 
fashionn@fashion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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