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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다라 박, 파리패션위크 트렌드 주도하는 패션 끝판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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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봄/여름 파리패션위크에 참석중인 투애니원(2NE1) 산다라 박은 엑스트라 롱 슬리브 코트와 작은 선글라스, 맥시멀 등 파격적인 스타일링을 연출하며 앞서가는 트렌드를 선보였다.

지난 9월 24일부터 10월2일까지 진행되는 2019 봄/여름 파리패션위크에 런웨이 만큼이나 핫한 전세계 셀럽들이 모여들며 패션도시의 영광을 이어가고 있다. 

매시즌 파리패션위크 스트리에는 파격적인 디자인과 실험적인 트렌드가 가득한 패셔니스타들이 눈에띄게 등장하며 트렌드의 발신지 역할을 하기도 한다. 

현재 2019 봄/여름 파리패션위크에 참석중인 투애니원(2NE1) 산다라박은 지난 29일(한국시간) 하루에만 4가지 서로 다른 의상을 번갈아 착용하며 파리를 빛냈다. 

첫번째 산다라 박은 손을 덥어버리는 엑스트라 롱 슬리브((Extra-Long Sleeves) 코트와 작은 선글라스를 연출하며 앞서가는 파격적인 패션 트렌드를 선보였다.

롱 슬리브는 일상생활에서 불편함을 감수하거나 아니면 패션 트렌드로 그자체를 즐겨야하나 고민되는 부분이다. 

그러나 디자이너들은 소매를 접어서 착장할 수도 있겠지만 오버사이즈 실루엣의 긴 소매를 있는 그대로 연출해서 디자이너가 의도한 고유의 오버사이즈룩의 트렌드을 즐기면 된다고 조언한다. 

2018 봄/여름 패션위크에서 루이비통, 미우미우, 프라다,프로발 그룽 등과 같은 디자이너들이 선보인 작은 선글라스는 리한나, 킴 카다시안, 지지와 벨라 하디드 자매, 카이아 거버 등 잇걸들이 대거 선보이면서 유행하기 시작했다.

두번째로 산다라 박은 역시 바닥을 끄는 엑스트라 롱코트를 착용하며 주목을 끌었다. 

실험적인 디자인과 런웨이를 선보이는 디자이너 앤 드뮐미스터 컬렉션에 참석한 산다라 박은 디자이너의 컨셉에 맞춰 의상을 선택한 것으로 보인다.

세번째로 스트리트의 대가이자 루이비통 역사상 최초의 흑인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발탁된 버질 아블로의 개인 브랜드 오프-화이트 피션쇼에서는 맥시멀 패션의 진수를 보여주었다. 

컬러와 프린트가 충돌하는 과감하고 화려한 체크 셔츠 레이어드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올해는 과감한 프린트 블로킹이 스트리트 패션에서 베이직으로 자리잡을 정도의 강력한 트렌드로 부상했으며 봄/여름에 국한되지 않는 사계절 시즌리스 트렌드로 주목을 받고 있다. 

풍성한 소재의 향연을 추구하는 맥시멀리즘은 과장된 오버사이즈부터 서로 충돌하는 컬러와 무늬, 풍부하고 다양한 소재의 혼합까지 고루 등장하며 더 과장되고 더 극적인 패션으로 기존의 패션 규칙들을 흔들어놓고 있다.

네번째 발망 컬렉션에 참석한 산다라 박은 발망 브랜드 컨셉에 맞춰 미니 블랙 원피스와 비즈 장식과 대형 리본 장식이 돋보이는 재킷을 레이어드 했다.

패션엔 류숙희 기자 
fashionn@fashion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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