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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효진·주지훈·강승현·송경아, 강렬한 프린트의 향연!

디올 팝업스토어 행사...시스루, 화려한 프린트 등이 돋보이는 의상으로 '시선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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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오후, 서울 롯데백화점 에비뉴엘 월드타워점 디올 부티크에서 「디올(DIOR)」 '2018-2019 가을-겨울 컬렉션' 팝업스토어 오픈 기념 행사가 열렸다. 

이날 행사장에는 배우 공효진, 주지훈, 모델 강승현, 송경아, 이호정 등이 참석해 강렬한 컬러와 화려한 프린트 향연을 펼쳤다. 

공효진과 송경아, 이호정은 파격 시스루 패션으로 시선을 집중시켰다.  매혹적인 레드 롱 시스루 원피스를 선택한 공효진은 두꺼운 블랙 벨트와 크로스백, 화려한 프린트 롱 부츠를 포인트로 착용해 섹시 여전사의 자태를 뽐냈다. 

송경아는 독특한 시스루 체크 스커트와 함께 체크 재킷, 스트라이프 롱 부츠를 코디해 과감한 하이패션을 연출했고, 이호정은 화려한 패턴의 시스루 롱 드레스로 넘사벽 모델 포스를 자아냈다. 

주지훈은 블랙 자카드 패턴이 수놓아진 버건디 슈트를 입고 등장해 여심을 저격했으며, 같은 패턴의 블랙 옥스퍼드화와 깔끔한 블랙 셔츠를 더해 시니컬한 분위기를 강조했다. 

반면 강승현은 체크 패턴 7부 와이드 팬츠와 배색 디테일이 들어간 니트를 매치해 따뜻하면서도 귀여운 매력의 가을 패션을 완성했다. 

한편 디올 하우스는 내달 16일까지 롯데백화점 본점과 롯데 에비뉴엘에도 새로운 팝업 스토어를 오픈하며 「디올」의 아티스틱 디렉터 마리아 그라치아 치우리의 2018-2019 가을/겨울 레디 투 웨어 컬렉션을 선보일 예정이다.

패션엔 이다흰 기자 / 사진 최수영 기자 fashionn@fashion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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