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뷰 본문

핫셀럽 19명의 비키니 퍼레이드...올여름 최고의 비키니 퀸은?

프로필 사진
패션엔 작성일자2018.08.10. | 34,223 읽음
올해는 과감하고 관능적인 섹시한 수영복이 대세를 이루고 있다. 켄달 제너, 헤일리 볼드윈, 지지 하디드, 벨라 하디드, 킴 카다시안 등 핫 셀럽 19명의 도발적인 비키니룩을 소개한다. 올 여름 최고의 비키니 퀸은 누구?
올해는 지난 2~3년 동안 휘몰아쳤던 래시가드 열풍이 잠잠해지고, 하이- 레그 비키니룩과 곡선을 강조한 섹시 컨셉의 수영복이 대세를 이루었다. 

따라서 올 여름에는 특히 섹시 트렌드의 영향으로 그 어느 때보다 과감하고 관능적인 울트라 수영복이 인스타그램을 도배했다. 

유명 셀러브리티들은 매년 여름이면 자신의 몸매를 강조한 파격적인 수영복 씬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공개한다.이를 흔히 비키니그램이라고 부른다. 

특히 우월한 신체적 DNA를 가진 슈퍼모델들의 '비키니그램'은 그야말로 '핫' 스타일 비키니룩의 경연장으로 팔로워들의 뜨거운 '좋아요' 지지를 받았다. 

켄달 제너는 레오파드 프린트의 통 비키니를 입은 뒤태를 선보여 주목을 받았고, 섹시한 이미지의 인스타그램 계정 '엠라타(Emrata)'로 잘 알려진 에밀리 라타이코프스키는 관능적인 비키니그램과 도발적인 원피스 수영복을 대거 선보였다. 

올 여름 현기증이 날 정도로 최고의 비키니그램을 선보인 핫 셀러브리티 19명의 섹시한 수영복 순간들을 소개한다. 

1. 켄달 제너 

잇 모델 켄달 제너는 자신이 전개하는 브랜드 켄달 + 카일리 컬렉션의 화이트 하이-레그 비키니를 입고 관능미를 과시했다. 팔로워 400만명 이상으로부터 '좋아요'를 받았다.
켄달 제너가 입은 이 레오파드 프린트의 통 비키니는 관능적인 수영복의 압권이었다.
2. 애슐리 그레이엄 

플러스 사이즈 모델의 상징인 애슐리 그레이엄은 작은(?) 화이트 투피스 수영복을 입고 시원한 분위시를 연출했다.
3. 에밀리 라타이코프스키 

에밀리 라타이코프스키는 킴 카다시안이 코멘트를 남길 정도로 섹시한 비키니룩으로 핫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에밀리 라타이코프스키는 자신이 전개하는 '인아모라타 스윔 컬렉션'의 수영복을 입고 관능미를 과시하고 있다.
4. 헤일리 볼드윈 

헤일리 볼드윈은 끈이 달린 컬러풀한 크로셰 비키니룩으로 치명적인 섹시미를 발산했다.
5. 지지 하디드 

지지 하디드는 오렌지 비키니에 미니 크롭 탑을 매치했다.
지지 하디드는 도발적인 프린트의 비키니를 입고 바닷가에서 수영을 즐기고 있다.
6. 벨라 하디드 

레드 컬러의 스트링 비키니를 입은 벨라 하디드는 욕실 거울에 뜨거운 수증기가 서리게 만들 테세다.
벨라 하디드는 코첼라에서 하이-레그 비키니 하의만 입고 선탠을 즐기기 위해 상의는 아예 벗어 버렸다.
7. 킴 카다시안 

지구촌 최고의 인플루언서 킴 카다시안은 블랙 스트링 비키니룩으로 선베드에 누워 치명적인 섹시미를 드러냈다.
8. 이리나 샤크 

관능적인 화이트 원피스 수영복을 입고 바닷가에서 선탠을 즐기고 있다.
9. 로지 헌팅턴 휘틀리 

훈자 G의 관능적인 브라운 원피스 수영복을 입고 포즈를 취했다.
10. 사라 삼파이오 

밝은 옐로 원피스 수영복을 입고 온수 욕조에 앉아있다.
11. 라이스 리베이로 

로우 컷 원피스 수영복을 입고 샤워를 하고 있다.
12. 릴리 알드리지 

섹시한 원피스 수영복을 입고 바다 위에 누워 수영을 즐기고 있다.
13. 로미 스트라이드 

폴카 도트 비키니를 입고 유혹적인 포즈를 취하고 있다.
14. 알렉산드라 암브로시오 

레오파드 프린트의 비키니를 입고 관능적인 포즈를 취하고 있다.
15. 자스민 투케스 

오프-더-숄더의 레드 탑에 깔맞춤한 하이-레그 하의를 매치했다.
16. 나오미 캠벨 

나이를 잊은 48세의 슈퍼모델 나오미 캠벨은 럭셔리 수영복 디자이너 멜리사 오다바쉬의 화이트 스트링 비키니를 입고 전성기 시절 흑진주의 놀라운 몸매를 여전히 유지했다.
17. 칼리 클로스 

원 숄더 수영복을 입은 칼리 클로스는 비가 오는 가운데 수영을 즐기고 있다.
칼리 클로스는 네이비 블루 비키니에 밀집 모자를 쓰고 바다 낚시를 즐기고 있다.
18. 조단 던 

옐로 컬러의 하이-레그 하의만 입고 산 속 개울 위에 서있다.
19. 테일러 힐 

화이트 컬러의 핫 비키니를 입고 백사장에 누워 시원한 음료수를 마시고 있다.
패션엔 유재부 기자 
fashionn@fashionn.com


 

놓치지 말아야 할 태그

#공감

    많이 본 TOP3

      당신을 위한 1boon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