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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엔

손연재, 걸리시한 폴로 원피스룩 '성숙한 해변의 요정'

폴로 원피스, 유니크한 우븐 원피스 등으로 완성한 걸리시 캐주얼룩 '시선 강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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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리듬체조 국가대표 선수 손연재가 성숙미 넘치는 섬머 여신으로 등극했다. 

손연재는 패션 매거진 그라치아 8월호를 장식, 푸켓의 아름다운 자연을 배경으로 청초한 표정과 자연스러운 포즈를 더해 한 폭의 그림 같은 화보를 완성했다. 

손연재는 플리츠 스커트 디테일의 5부 폴로 원피스에 비비드한 컬러의 토트백을 더해 걸리시 캐주얼 스타일링을 연출하기도 하고, 반팔 셔츠를 레이어드한 듯 유니크한 디자인이 특징적인 A라인 우븐 원피스로 시크한 분위기를 발산하기도 했다. 

특히 우기를 맞아 변덕스러웠던 푸켓의 날씨 속에서도 손연재는 프로페셔널한 면모를 자랑하며 촬영을 자연스럽게 이끌어갔다는 후문이다. 

한편 손연재는 지난해 17년 동안의 리듬체조 선수 생활을 은퇴한 뒤 방송활동을 하고 있다.

<사진 제공: 라코스테(LACOSTE)> 

패션엔 이다흰 기자 
fashionn@fashion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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