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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승연·손담비·홍종현·진서연, 품격 넘치는 올 블랙 파티룩!

안재현·큐리·윤용빈 등 지방시 행사 참석한 셀럽들의 엣지 넘치는 스타일링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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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엔 작성일자2018.07.06. | 646 읽음
지난 5일 오후, 서울 강남구 청담동에 위치한 '청담 버레스크'에서 「지방시(GIVENCHY) 뷰티」 국내 런칭 파티가 펼쳐졌다. 

이날 행사에는 배우 공승연, 홍종현, 진서연, 안재현, 가수 손담비, 큐리, 윤용빈 등이 참석해 우아한 포멀룩 스타일링의 진수를 보여줬다. 

공승연, 손담비, 진서연은 올 블랙 룩으로 절제된 섹시미를 드러냈다. 공승연은 몸에 밀착되는 오프숄더 블랙 원피스로 아찔한 쇄골라인을 자랑하며 단아한 분위기를 강조했다. 

손담비는 블랙 레이스 시스루 블라우스와 미니 스커트를 매치해 과감한 자태를 뽐냈고, 드롭 이어링으로 고혹적인 매력을 부각시켰다. 진서연은 피크드 라펠이 돋보이는 블랙 더블 롱 재킷으로 하의실종 룩을 완성했으며 화려한 패턴 슈즈와 볼드한 이어링으로 포인트를 줬다. 

홍종현과 안재현은 모델 출신답게 압도적인 비율로 완벽한 슈트핏을 자랑했다. 홍종현은 숄칼라가 매력적인 턱시도 재킷과 유니크한 블랙 로퍼로 남다른 패션 감각을 어필했고, 안재현은 블랙 슈트 이너로 스트링 장식이 들어간 독특한 화이트 셔츠를 선택해 눈길을 끌었다. 

이외에도 함께 다정하게 등장한 큐리와 윤용빈은 레드와 블랙으로 드레스코드를 맞춰 눈부신 비주얼을 강조했다.
패션엔 이다흰 기자 / 사진 최수영 기자 fashionn@fashion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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