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메뉴 바로가기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뷰 본문

패션엔

서예지와 함께하는 바캉스룩, 로브와 원피스로 우아하게!

올리비아로렌, 휴양지와 일상에서 즐기는 로브 가디건, 원피스 등 리조트룩 제안

7,320 읽음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되면서 바캉스 계획을 세우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여름을 즐기기 위해 어디론가 떠날 준비를 하고 있는 여성들이라면, 휴가지에서의 패션도 고민이다.

세정(대표 박순호)의 대표 여성복 브랜드 「올리비아로렌(Olivia Lauren)」은 휴양지에서도 실용성을 찾는 소비자들의 취향을 반영한 리조트룩을 선보였다.  

↑사진 = 서예지가 착용한 '올리비아로렌' 로브 가디건

최근 인기 아이템으로 급 부상하고 있는 ‘로브 가디건’ 및 휴양지에서 뿐만 아니라 일상에서도 부담스럽지 않은 ‘롱 원피스’ 등 활용도 높은 아이템 위주의 리조트룩을 제안하고 있다.  

「올리비아로렌」은 트렌디한 쉬폰 소재의 로브 두 종류를 출시했다. 

중 기장의 로브는 앞 기장이 더 길게 내려오는 언발런스 디자인으로 앞을 묶으면 셔츠처럼 연출 할 수 있어 다양한 스타일링이 가능하다. 

 화보 속 서예지가 착용한 롱 기장의 로브는 시원해 보이는 쉬폰 소재로 부드러운 착용감과 몸을 따라 자연스럽게 떨어지는 실루엣이 특징이다.

↑사진 = 서예지가 착용한 '올리비아로렌' 프린트 롱 원피스

휴양지에서는 수영복 위에 가볍게 걸쳐서 비치웨어로 연출 할 수 있고, 일상에서는 소매를 롤업해 가벼운 가디건 대용으로 걸쳐 입어 멋스럽게 연출 가능하다. 

매해 바캉스 시즌이면 여성들이 많이 찾게 되는 롱 원피스는 일상에서도 입을 수 있는 실용성을 강조한 멀티 리조트 룩으로 바캉스 필수 아이템이다.

↑사진 = 서예지가 착용한 '올리비아로렌' 소매홀 디테일 그린 원피스

「올리비아로렌」의 내추럴 프린트 롱 원피스는 부드러운 곡선의 플라워 프린트가 촘촘하게 새겨져 있어 청량감 있는 분위기를 자아내며, 네크 라인은 셔링으로 디자인돼 여성스러운 느낌이 충만하다. 


싱그러운 그린 컬러의 롱 원피스는 소매홀 디테일이 돋보이는 스타일의 원피스로 한여름에 일상 속에서도 시원하게 입을 수 있다.

↑사진 = 서예지가 착용한 네크 스모킹 롱 원피스 상품 바로가기 >>

↑사진 = 서예지가 착용한 그리너리 롱 원피스 상품 바로가기 >>

패션엔 유재부 기자 
fashionn@fashionn.com


 

실시간 인기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잠시 후 다시 시도해 주세요 Please try again in a mo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