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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바웃 타임' 이상윤, 재벌 2세의 댄디한 블루종 점퍼 어디꺼?

남성 캐릭터캐주얼 '본(BON)' 제품으로 일상속 댄디한 데일리룩 '인기 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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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엔 작성일자2018.06.07. | 405 읽음
tvN 월화드라마 ‘멈추고 싶은 순간: 어바웃타임’ (극본 추혜미, 연출 김형식)이 달콤한 심쿵 로맨스로 안방극장을 사로 잡고 있다. 

‘어바웃 타임’은 수명 시계를 보는 능력을 지닌 여자 미카(이성경)와 악연인지 인연인지 모를 운명에 엮인 남자 도하(이상윤)가 만나 사랑만이 구현할 수 있는 마법 같은 순간을 그려내는 드라마다. 

차갑고 도도한 재벌가 2세로 MK문화컴퍼니 대표 역할을 맡은 이도하(이상윤 분)는 자기도 모르게 최미카(이성경 분)에게 빠지며 엉뚱, 허당매력을 보여주며 특유의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지난 4일 방송된 5회에서는 키스로 서로의 마음을 확인한 이상윤과 이성경이 로맨스를 꽃 피우는 장면이 아름다운 영상미와 함께 펼쳐지며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지난 4일 방송된 5회에서는 키스로 서로의 마음을 확인한 이상윤과 이성경이 로맨스를 꽃 피우는 장면이 아름다운 영상미와 함께 펼쳐지며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극중 재벌 2세역으로 매회 우월한 피지컬과 댄디한 스타일의 남친룩을 선보이며 주목을 받고 있는 이상윤은 오버사이즈 맨투맨, 후드티, 티셔츠, 니트 스웨터 등 일상속 베이직한 스타일도 멋스럽게 소화하는 패션센스를 발휘하며 재미를 더하고 있다. 

지난 4일 방송된 5회에서는 엣지 있는 카키 계열의 댄디한 블루종 점퍼와 캐주얼한 베이지 팬츠를 매치한 재벌 2세 패션으로 또 한번 주목을 끌었다. 

이날 이상윤이 착용한 블루종 점퍼는 남성 캐릭터캐주얼 '본(BON)' 제품으로 일상룩으로 활용가치가 뛰어난 댄디한 스타일의 블루종으로 인기를 얻고 있는 아이템이다. 

한편 tvN '멈추고 싶은 순간: 어바웃타임'은 매주 월, 화 밤 9시 30분에 방송된다

↑사진 = 이상윤이 착용한 '본(BON)' 블루종

패션엔 이다흰 기자 
fashionn@fashion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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