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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손예진, 단아한 맞선룩! 블랙 트임 원피스 어디꺼?

레니본, 소매와 스커트에 트임 및 배색 디테일 들어간 블랙 원피스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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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엔 작성일자2018.05.08. | 12,482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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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속 예쁜 누나 손예진의 눈부신 미모와 패션에 대한 호평이 줄을 잇고 있다. 

인기리에 방영중인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에서 커피 회사 슈퍼바이저 윤진아 역할을 맡은 손예진은 극중 정해인과 달달한 케미를 보여주며 안방극장을 핑크빛 설레임으로 물들였다. 

실제로 사귀는 듯한 폭풍 케미와 잔잔하면서도 극적인 스토리, 반박할 수 없는 연기력으로 시청자들의 큰 공감을 얻고 있는 가운데, 특히 손예진의 극중 패션, 메이크업, 액세서리 등은 연일 인기 검색어에 오르내리며 이슈를 모으고 있다. 

과하지 않는 깔끔한 청순 메이크업으로 30대 여성 직장인의 모습을 리얼하게 표현했고, 세련된 오피스룩, 로맨틱한 데이트룩 등 TPO에 맞는 감각적인 스타일링을 연출해 드라마 속 또 다른 관전 포인트를 선사하고 있다.
11회와 12회 방송에서는 어쩔 수 없이 선을 보러 나간 손예진의 소개팅룩이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날 손예진은 소매와 스커트에 트임과 배색 디테일 포인트가 들어간 블랙 원피스로 모던하면서 여성스러운 매력을 강조했다. 

여기에 베이지 트렌치 코트를 걸치고, 버건디와 크림 배색 스카프, 진주 장식 귀걸이를 더해 로맨틱하면서도 우아한 분위기를 극대화시켰다. 

특히 극 중 '왜 이렇게 예쁘게 하고 갔냐'는 서준희(정해인)의 질문에 '선 볼 때마다 입는 옷'이라고 대답해 더욱 궁금증을 불러 일으킨 블랙 원피스는 「레니본(RENEEVON)」 제품으로 알려졌다. 

드롭 숄더에 볼륨감 있는 소매, 핏앤 플레어 실루엣이 페미닌한 무드를 자아내며, 트임 배색 디테일이 포인트로 들어가 더욱 멋스럽다. 

한편 손예진과 정해인의 꿀케미가 돋보이는 JTBC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는 매주 금, 토요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사진 = 손예진이 착용한 '레니본' 블랙 원피스, 상품 바로가기 >>

<사진 제공: JTBC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캡처> 

패션엔 이다흰 기자 
fashionn@fashion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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