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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고성희, 소주요정의 로맨틱한 화이트 블라우스 어디꺼?

끌로디피에로, 네크라인에 러플 및 펀칭 장식 가미된 페미닌한 화이트 블라우스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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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엔 작성일자2018.05.04. | 2,248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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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고성희가 남다른 화려한 입담과 패션 감각을 뽐냈다. 

고성희는 지난 2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 '사람이 좋다' 특집에 같은 소속사이자 절친한 배우 권율, 최원영, 한예리와 함께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이날 고성희는 배우의 꿈을 이루고자 다이어트를 했던 에피소드부터 영화 '롤러코스터' 출연 당시 인연을 맺은 감독이자 배우 하정우와의 일화까지 언급하며 솔직한 매력을 과시했다. 뿐만 아니라 당시 하정우가 붙여준 별명, '쏘요(소주 요정)'을 밝히며 신선한 웃음을 선사하기도 했다.
또 고성희는 세련된 올 화이트 룩으로 군살없는 완벽 몸매를 드러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네크라인의 로맨틱한 러플 디테일이 돋보이는 화이트 블라우스로 여성스러운 매력을 강조했고, 드롭 이어링으로 우아한 무드를 배가했다. 

고성희의 미모를 돋보이게 한 화이트 블라우스는 「끌로디피에로 (Claudie Pierlot)」 제품으로 펀칭, 러플 디테일이 들어가 페미닌한 분위기가 느껴진다. 어떤 하의와 매치해도 잘 어울리며 깔끔하고 깨끗한 느낌을 부각시켜준다. 

한편 고성희는 현재 방송 중인 KBS2 드라마 '슈츠'에서 아름다운 미모와 지성을 겸비한 법률보조 사무주김 김지나 역할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

↑사진 = 고성희가 착용한 '끌로디피에로' 블라우스, 상품 바로가기 >>

<사진 제공: MBC '라디오스타' 캡처> 

패션엔 이다흰 기자 
fashionn@fashion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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