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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를 잊은 그대에게' 이유비, 싱그러운 후르츠 카디건 어디꺼?

레니본, 레드&그린 컬러 사과 , 배 자카드 장식 경쾌한 숏 카디건 '인기 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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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엔 작성일자2018.05.03. | 1,329 읽음
배우 이유비가 순수하고 통통 튀는 사랑스러운 매력으로 안방극장을 물들였다. 

이유비는 tvN 월화드라마 '시를 잊은 그대에게'에서 주머니는 가볍지만 감성만큼은 충만한 물리치료사 '우보영'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 

특히 회를 거듭할수록 흡입력 있는 연기와 사랑에 대한 세분화된 감정을 섬세한 표현력과 다양한 모습으로 그려내며 캐릭터를 한층 더 입체적으로 완성, 극의 몰입도를 높여 호평을 얻고 있다. 

또 이유비는 블라우스와 스커트, 원피스 등을 활용한 단아하면서 여성스러운 러블리 룩부터 데님 팬츠, 셔츠, 재킷 등으로 사랑스러운 캐주얼 룩까지 완벽 소화하며 수많은 여성 시청자들의 코디 가이드로 떠오르고 있다.
지난 23일 방송된 9회에서는 우보영(이유비)이 우연히 들킨 짝사랑의 가슴앓이를 둘러대려다, 결국 예재욱(이준혁)에게 기습적으로 마음을 전했지만 거절당하는 장면이 그려져 시청자들을 안타깝게 만들었다. 

하지만 이날 이유비의 상상 속 스타일링 만큼은 완벽한 여친룩의 정석이었다. 사과와 배 모양의 자카드 장식이 들어간 카디건과 데님 팬츠로 싱그러운 매력이 돋보이는 봄 캐주얼룩을 완성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유비가 선택한 후르츠 카디건은 「레니본(Reneevon)」 제품으로, 레드&그린 컬러의 사과와 배 모양이 경쾌함을 자아낸다. 앞 중심을 스냅버튼으로 여미는 형식이며 레드 버튼과 밑단에 바인딩 장식이 들어가 화사한 무드가 배가됐다. 

한편 '시를 잊은 그대에게'는 병원 드라마의 주인공은 모두 의사라는 공식화된 틀을 깨고, 물리치료사, 방사선사 그리고 실습생 등 '코메디컬 스태프(Comedical staff):의사 외 보건의료 서비스를 제공하는 의료종사자들'을 주인공으로 내세운 본격 코믹 감성극으로 매주 월요일 밤 9시 30분 방송된다.

↑사진 = 이유비가 착용한 '레니본' 후르츠 카디건, 상품 바로가기 >>

<사진 제공: tvN '시를 잊은 그대에게' 캡처> 

패션엔 이다흰 기자 
fashionn@fashion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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