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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엔] '데릴남편 오작두' 한선화, 페미닌 체크 트위드 재킷 어디꺼?

JJ지고트, 깔끔한 실루과 노카라 디자인 돋보이는 코트형 트위드 재킷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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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엔 작성일자2018.04.09. | 1,284 읽음
배우 한선화가 한층 넓어진 연기폭과 다채로운 패션으로 안방극장을 사로잡았다. 

한선화는 MBC 주말특별기획 드라마 '데릴남편 오작두' 에서 가야금 병창인 스타 국악인이자 오작두(김강우)의 첫사랑 장은조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 

극중 한선화는 친절하고 상냥한 매력을 뽐내다 때때로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을 보이기도 해 보는 재미를 배가시키고 있다. 또 여리여리한 페미닌룩부터 커리어우먼 느낌 가득한 세련된 오피스룩까지, 매회 센스만점 스타일링을 선보여 여성 시청자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지난 31일 방송된 10회에서는 한선화, 김강우, 유이, 정상훈의 엃히고 설킨 이해관계가 점점 점입가경으로 치달았다. 오작두와 한승주(유이)는 서로의 진심을 확인한 반면, 장은조는 아직도 오혁(오작두)이 좋다며 에릭조(정상훈)에게 진심을 털어놓아 예측 할 수 없는 변수를 예고했다.
특히 이날 한선화는 화이트 리본 블라우스와 카라가 없는 라운드넥 트위드 재킷을 매치해 한층 더 화사한 미모를 강조했다. 한선화가 선택한 트위드 재킷은 「JJ지고트」 제품으로 소매에 펄 장식이 들어간 노카라 스타일의 페미닌한 코트형 재킷이다.      

히든 고리 클로징으로 착용 시 깔끔한 실루엣이 돋보이며 단품만으로도 원피스처럼 착용 가능하다. 또, 아크릴 혼방 코튼 소재를 사용해 쾌적하면서도 포근한 착용감을 느낄 수 있다. 

한편, MBC '데릴남편 오작두'는 극한의 현실을 사는 30대 중반 직장여성이 오로지 결혼한 여자, 즉 유부녀라는 소셜 포지션을 쟁취하려 데릴 남편을 구하면서 시작되는 역주행 로맨스 드라마로, 매주 토요일 오후 8시 45분에 2회 연속 방송된다.

↑사진 = 한선화가 착용한 'JJ지고트' 트위드 재킷 (앞)

↑사진 = 한선화가 착용한 'JJ지고트' 트위드 재킷 (뒤)

<사진 제공: MBC '데릴남편 오작두' 캡처> 

패션엔 이다흰 기자 
fashionn@fashion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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