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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현, '우리는 하나' 평양 공연 빛낸 핑크빛 페미닌 원피스 어디꺼?

마쥬, 리본 포인트 돋보이는 블루밍 달리아 컬러 민소매 원피스 '전국민 인기 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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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엔 작성일자2018.04.06. | 126,654 읽음
가수 서현이 화사한 미모와 패션 감각 그리고 감동의 무대를 선사하며 평양을 빛냈다. 

서현은 앞서 열린 열린 남한 예술단의 '봄이 온다' 평양 공연에 이어 3일 오후 진행된 남북 예술인들의 합동 공연 '우리는 하나' 에서도 능숙한 진행을 선보여 화제를 모았다. 

남북 예술인들의 합동 공연은 류경정주영체육관에서 1만 2천 석을 가득 채운 상태로 2시간 30분 남짓 진행됐다. 서현과 함께 북측 방송원 최효성이 공동 사회로 나섰으며 남북 가수들은 감동의 하모니를 들려줬다. 

서현은 "남과 북 북과 남의 관계에도 희망이라는 꽃이 피어나고 있다. 북측 예술단에게 받은 감동, 남측 시민들이 받은 감동에 대한 선물이라고 생각해 주시면 좋겠다"며 "조용한 음악부터 신나는 음악까지 기대 많이 해주시라"고 공연을 이어나갔다. 

또 서현은 북한 가수 故 김광숙의 대표복 '푸른 버드나무'를 한번 더 열창했으며, 다같이 '다시 만납시다' 를 합창하는 도중 눈물을 흘리다가 북한 가수 김주향을 마주보며 웃음을 짓기도 했다.
특히 이날 무대를 화려하게 수놓은 서현의 감각적인 원피스 패션이 이슈를 불러일으켰다. 

서현은 팬톤 올해의 컬러인 '블루밍 달리아' 컬러 민소매 원피스로 화사하고 은은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해당 원피스는 「마쥬(maje)」 제품으로, 페미닌한 감각을 자랑하는 예복 스타일 아이템이다. 

스커트 밑단과 네크라인 부분에 수놓아진 리본이 포인트로 더욱 사랑스럽고, 잘록한 웨이스트 라인과 자연스럽게 떨어지는 플레어 스커트 라인까지 더해져 특별한 날 혹은 하객룩으로도 적합하다. 

한편 우리 예술단에는 서현을 비롯해 가수 조용필, 이선희, 백지영, 정인, 알리, 윤도현, 강산에, 김광민, 윤상, 레드벨벳 등 총 11팀이 참가했다.

↑사진 = 서현이 착용한 '마쥬' 원피스, 상품 바로가기 >>

↑사진 = 서현이 착용한 '마쥬' 원피스, 상품 바로가기 >>

<사진 제공: 연합뉴스TV / YTN 캡처> 

패션엔 이다흰 기자 
fashionn@fashion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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