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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엔] 류준열∙심소영, 감각적인 스프링 데일리룩 위한 '셔츠&데님' 스타일링 Tip

탑텐, 봄의 시작을 알리는 산뜻한 셔츠와 셔츠에 어울리는 데님 스타일링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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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준열과 심소영이 봄의 시작을 알리는 산뜻한 셔츠와 셔츠에 어울리는 데님 스타일을 선보였다.

「탑텐(TOPTEN10)」은 류준열과 심소영 화보를 통해 봄을 맞아 심플하고 감각적으로 스타일링할 수 있는 옥스포드 셔츠와 포폴린 셔츠, 그리고 이들 셔츠와 어울리는 핏을 담은 데님 스타일을 선보였다. 


▶ 심플한 캐주얼룩에는 옥스포드 셔츠, 봄 나들이룩에는 포플린 셔츠

새롭게 선보이는 「탑텐」의 셔츠 컬렉션은 단정하고 클래식한 느낌의 옥스포드 셔츠와 감각적인 캐주얼 스타일의 포플린 셔츠로 다양한 소재와 다가오는 봄 시즌에 어울리는 산뜻하면서도 개성있는 스타일이다. 

올 봄 필수 아이템인 ‘옥스포드 셔츠’는 부드러운 감촉과 탄력감이 좋으며 소매를 걷어 올려 편안한 느낌을 더하거나 단추를 풀어 이너 티셔츠와 함께 매치하면 보다 캐주얼한 연출이 가능하다. 또한 포플린 셔츠는 은은한 광택감과 부드러운 터치감이 특징으로, 야외 활동이 많은 봄 나들이 룩을 연출하기에 제격이다. 

뿐만 아니라 이번에 새롭게 출시된 옥스포드 셔츠 컬렉션은 26가지 이상의 색상에 버튼 다운 카라와 밴드 카라 두가지 스타일로 디자인되어 취향에 따라 선택 가능하다. 포플린 셔츠는 세련된 컬러감과 패턴이 특징으로 스트라이프 믹스 블록 셔츠는 스트라이프 셔츠의 트렌디함을 더욱 살려준다. 

이번 「탑텐」 봄 셔츠 컬렉션은 시선을 사로 잡는 블루, 핑크 등 파스텔 컬러가 시즌에 맞게 화사하면서도 감각적인 스타일을 제안하고 있다. 여기에 스트라이프, 체크 등 화려한 패턴까지 가미되어 스프링 데일리 룩에 포인트 아이템으로 활용 가능하다. 베이직한 디자인에 유행을 타지 않으며 다양한 컨셉으로 코디가 용이한 것이 특징이다. 


▶ 셔츠에 어울리는 핏의 스프링 데일리룩에는 '탑데님'

셔츠와 더불어 모두에게 가장 어울리는 핏을 담은 「탑텐」의 탑데님은 베이직하면서도 트렌드와 편안함까지 다양한 취향의 소비자에게 가장 잘 어울리는 데님 핏을 제공한다. 셔츠와 데님을 함께 매치한다면 스프링 데일리 룩에 어울리는 편안함과 스타일리시함을 동시에 선사해준다. 

탑데님은 테이퍼드 슬림, 슬림 스트레이트, 콤피, 테이퍼드 크랍, 스키니 등 남녀 7가지 다양한 핏을 선보이고 있다. 현재 3월 5일부터 탑텐 데님 프로모션이 진행되고 있으며 합리적인 가격인 2만9천900원부터 만나볼 수 있다. 

한편, 「탑텐」 옥스포드 셔츠와 포플린 셔츠, 데님은 「탑텐」 전국 매장 및 온라인 스토어에서 만나볼 수 있다.

↑사진 = 류준열이 착용한 '탑텐' 포플린 스트라이프 셔츠 상품 바로가기 >>

↑사진 = 심소영이 착용한 '탑텐' 스트라이프 벨티드 셔츠원피스 상품 바로가기 >>

↑사진 = 류준열이 착용한 '탑텐' 데님팬츠 상품 바로가기 >>

패션엔 장지혜 기자 
fashionn@fashion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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