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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엔] 메건 마크리, 센스있는 타탄 체크 코트와 파격 가방 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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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엔 작성일자2018.02.14. | 65,501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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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코틀랜드를 공식 방문한 메건 마크리는 스코틀랜드에서 시작된 타탄 체크 코트를 선택하는 패션 센스와 가방을 가로질러 멘 기존 왕실 의례를 거스른 파격 스타일링으로 큰 관심을 얻고 있다.
오는 5월 19일 결혼식을 앞둔 메건 마크리와 해리 왕자는 지난 2월 13일(현지 시간) 화요일 스코틀랜드 수도 에딘버러를 방문, 로얄 원앙 커플을 보기위해 몰려든 군중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지난 1월 웨일스의 수도 카디프를 방문한데 이어 스코트랜드 수도 에딘버러를 방문한 로얄 커플은 왕실 임무 수행하는 미니 투어를 진행할때마다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있다.

특히 해리 왕자와 공식 약혼을 발표한 이후 메건 마크리가 착용한 코트와 핸드백 등 패션상품은 순식간에 완판되며 강력한 메건 마크리 효과를 보이며 주목을 받고 있다.
스코틀랜드를 처음 공식 방문한 메건 마크리는 스코틀랜드에서 시작된 타탄 코트를 선택, 그녀의 패션 센스와 안목이 빛을 발휘했다. 

그녀는 아름다운 타탄 체크의 버버리 코트(약 314만원)에 스코틀랜드 브랜드 스트라스베리의 이스트/웨스트 미니(East/ West mini)로 불리는 '보틀 그린 크로스백'을 매치해 큰 관심을 불러일으켰다. 

물론 스트라스베리의 그린 크로스백은 단 단 몇분만에 매진되었다. 

메건 마크리가 지난해 12월 들고 나타난 토트백도 스트라베리의 미디 토트백(약 46만원)으로 단 11분만에 매진되었다. 당시 이베이에는 스트라베리 미디 토트백은 소매 가격의 4배에 달하는 가격으로 등재되기도 했다.
한편 메건 마크리는 타탄 체크 코트에 가방을 가로질러 멘 파격 스타일링으로 기존 왕실 패밀리와는 다른 왕실 의례를 보여주며 더욱 관심을 받았다. 

케이트 미들턴은 공식행사에 클러치를 사용하는 것으로 유명한 가운데 메건 마크리의 향후 고정관념을 깬 왕실 패션은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패션엔 유재부 기자 
fashionn@fashion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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