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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엔] 서지혜·이다인, 럭셔리 패딩 스타일 '도도하거나 러블리하게'

레니본, 탈착 가능한 화이트 폭스퍼 디테일로 포인트 준 베이지 롱패딩 '연일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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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엔 작성일자2018.01.12. | 142,834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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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준한 상승세로 매회 높은 화제성을 몰고 있는 KBS2 주말드라마 '황금빛 내 인생', KBS2 수목드라마 '흑기사' 등 인기 드라마에서 보여지는 여배우 패션에 대한 관심 또한 뜨겁다. 

드라마 속 여배우들은 뛰어난 외모와 몸매 뿐 아니라 따라입고 싶은 패셔너블한 스타일링으로 시청자들의 눈을 즐겁게하며 최신 패션 트렌드를 이끌어가고 있다. 

특히, '흑기사' 속 서지혜와 '황금빛 내 인생' 이다인은 극 중 도도하고 럭셔리한 극중 캐릭터를 부각시키는 고급스러운 룩으로 20-30대 여성들에게 많은 화제가 되고 있다. 

최근 서지혜와 이다인은 한파 속에서도 우아함을 잃지 않는 롱패딩 패션을 선보여 더욱 주목받고 있다. 서지혜는 청순도도한 분위기로, 이다인의 러블리한 분위기로 서로 다른 매력의 패딩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드라마 속 대세 여배우들의 같은 듯 다른 느낌의 롱패딩 스타일링을 만나보자.
'흑기사'에서 수려한 미모와 빼어난 실력을 갖춘 샤론 양장점의 디자이너 '샤론'역을 맡은 서지혜는 극 중 도도하고 카리스마 넘치는 캐릭터로 매 회 다양한 스타일링을 시도, 일명 '샤론패션'으로 불리는 엘레강스 룩을 선보이고 있다. 

지난 11일 방송된 '흑기사' 12회에서는 평소 강렬하면서도 독특한 스타일링과는 사뭇 다르게, 차분한 여성미가 느껴지는 반전 매력을 선보였다. 베이지 컬러의 롱 패딩과 프릴 장식의 화이트 니트, 레드 컬러의 가죽 장갑 등으로 우아한 분위기를 강조했다. 

특히, 후드와 포켓에 화사함이 돋보이는 풍성한 화이트 퍼로 포인트를 준 롱패딩이 고급스러움을 더해 주었다. 더불어 해당 패딩은 '황금빛 내 인생' 이다인의 러블리 패딩으로 이슈되었던 바 있다.
'황금빛 내 인생'에서 도도와 순수를 넘나드는 막내딸 캐릭터로 인기를 끌고 있는 이다인은 청초한 외모와 함께 사랑스럽고 세련된 여대생 스타일링으로 열렬한 반응을 얻어냈다. 

30회 방송에서 이다인은 풍성한 화이트 퍼가 돋보이는 베이지 롱패딩에 아이보리 컬러의 이너, 데님 진을 코디하고 여기에 레드 앵클부츠와 핑크 백으로 포인트를 주며 러블리한 겨울룩을 완성했다. 이다인은 한강을 배경으로 추위에도 끄떡없는 두터운 패딩 패션까지 우아하게 소화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편, 서지혜와 이다인이 착용한 베이지 컬러의 롱패딩은 「레니본(RENEEVON)」의 아이템으로 알려졌다. 긴 기장과 구스다운 소재로 보온성이 뛰어나며, 후드와 포켓에 탈착이 가능한 폭스퍼 디테일로 포인트를 주어 사랑스러운 분위기가 느껴지는 제품이다.

↑사진 = 서지혜, 이다인이 착용한 '레니본' 롱패딩, 상품 바로가기>>

↑사진 = 서지혜, 이다인이 착용한 '레니본' 롱패딩, 상품 바로가기>>

<사진 제공 : KBS2 '흑기사', '황금빛 내 인생' 캡처> 

패션엔 장지혜 기자
fashionn@fashion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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