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멱살을 끌고 가는 압도적 액션 스릴러, 시카리오의 컴백!

[영화 알려줌] 시카리오: 데이 오브 솔다도 (Sicario: Day of the soldado,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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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관람
멱살을 끌고 가는 압도적 긴장감으로 돌아온 <시카리오> 속편! <시카리오: 데이 오브 솔다도> 관람 전, 작품의 이해를 도와줄 3가지 필수정보를 알려드립니다!

첫 번째, 알고 보면 좋은 3개의 단어! 카르텔, 시카리오, 솔다도

'카르텔'(Cartel)은 중남미에서 마약 생산 및 판매로 성장한 범죄 조직들을 가리키는 일반명사입니다. 흥미로운 건 이 '카르텔'들이 지난 수십 년간 마약을 통해 번 돈으로 사병을 조직하면서, 이제는 자국뿐 아니라 미국 정부도 함부로 건드릴 수 없는 군벌로 성장했다는 것인데요.

하지만 트럼프 시대를 맞아 이민정책과 멕시코 국경 경비가 강화되면서, 미국 밀입국 알선이 마약 판매보다 마진이 높아져 버렸고, 그 결과 '카르텔'들이 밀입국 사업을 자신들의 주 수입원으로 삼고 있다는 내용이 영화의 핵심 배경이죠.

영화 <시카리오: 데이 오브 솔다도>는 바로 이 '카르텔'의 도움으로 밀입국에 성공한 테러범들이 미국 내에서 테러를 감행한 후, 그 사실을 파악한 미국정부가 CIA 작전 책임자 '맷'(조슈 브롤린)에게 또다시 비밀 작전을 명령하는 것으로 시작됩니다.

작품의 제목인 '시카리오'(Sicario)는 스페인어로 '암살자'(Hitman)라는 뜻이며, 부제에 등장한 스페인어 '솔다도'(Soldado)는 '병사'(Soldier)를 의미하는데, 이 두 단어는 작품의 이해에 결정적인 키워드가 되니까, 꼭 기억해 주세요!

두 번째, 이 배우 어디서 봤는데?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2018년), <데드풀 2>(2018년)에서 '타노스'와 '케이블'로 맹활약한 조슈 브롤린이 1편에 이어 CIA 요원 '맷'으로 돌아왔습니다.

여기에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2014년)에서 '컬렉터'를 연기했던 베니치오 델 토로가 '카르텔'에게 가족을 몰살당한 '알레한드로'를 또 다시 연기하며, 전편처럼 복수를 이어 나가죠.

하지만 이번 작품에서 주목해야 할 캐릭터는 '이사벨라'를 맡은 이사벨라 모너입니다. <트랜스포머: 최후의 기사>(2017년)에서 강렬한 소녀 캐릭터를 연기했는데, 이번 영화에선 '레예스 카르텔'에서 막중한 역할로 찾아오죠.

세 번째, 테일러 쉐리던의 뛰어난 각본!
<시카리오: 암살자의 도시>(2015년), <로스트 인 더스트>(2016년), <윈드 리버>(2016년) 등 집필한 작품마다 평단과 관객의 사랑을 받는 테일러 쉐리던은 배우이자, 작가이며 감독이기도 한 만능 엔터테이너인데요.

현재 미국사회의 모습과 인간의 내면을 풍부한 대사로 표현한 그의 각본은 <시카리오: 데이 오브 솔다도>가 '로튼토마토 2018년 기대작'으로 선정되는데 큰 기여를 하기도 했습니다.

<시카리오> 1편도 작업했던 황석희 번역가의 깔끔한 번역으로, 관객의 사랑을 받을 준비를 마친 <시카리오: 데이 오브 솔다도>는 2018년 6월 27일 전 세계 최초 개봉합니다.

하이파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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