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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려줌 팬질(Fanzeel)

이 아이돌은 '20주년 신화'를 창조했다

[신곡 알려줌] 레이나 '작아지는 중', 신화 'Kiss Me Like That', 백현, 로꼬 'YO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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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동 만세
글 : 양미르 에디터

1. 레이나 '작아지는 중'
ㄴ 음원사이트 공개 : 8월 27일 월 12시
걸그룹 애프터스쿨, 오렌지캬라멜의 메인 보컬 레이나가 프로젝트 싱글 '작아지는 중'을 공개했습니다.

앞서 '한여름밤의 꿀', '달고나', '밥 영화 카페' 등 다양한 아티스트와의 콜라보레이션에 이어 여러 OST 참여를 통해 레이나는 특유의 감성으로 다채로운 장르를 소화한 것은 물론 폭넓어진 음악적 역량을 선사하며, 솔로 아티스트로 확실하게 자리매김했는데요.

레이나가 지난 앨범들을 통해 사랑에 빠진 사람들의 감정을 밝은 모습과 더불어 달콤한 목소리로 표현했다면, 이번 '작아지는 중'에서는 곡명에서도 느껴지듯이 조금 쓸쓸한 느낌을 담아내 전작들과는 사뭇 다른 매력을 선보였을 뿐만 아니라 더욱 깊어진 레이나의 감성을 느낄 수 있죠.

이번 곡은 차분하고 평온한 분위기로 레이나만의 자전적인 이야기를 담아냈는데요.

듀엣으로 선보인 전작들과는 달리 레이나 특유의 보이스만으로, 구성된 노래를 통해 '아티스트 레이나'의 스펙트럼을 한층 더 확장 시켰죠. 특히 '작아지는 중'은 레이나의 목소리를 오롯이 담아낸 발라드곡으로, 평소와는 달리 자기 자신이 작게 느껴지는 순간이 있을지라도 지금 그대로 가지고 있는 모습 그 자체로도 괜찮다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2. 신화 'Kiss Me Like That'
ㄴ 음원사이트 공개 : 8월 28일 화 18시
1998년 3월 24일, 데뷔 이후 단 한 명의 멤버 변화와 군 복무기간 외 단 한 차례도 활동 중단 없이 '현재진행형 아이돌'로 기록을 써내려가는 신화(SHINHWA/에릭, 이민우, 김동완, 신혜성, 전진, 앤디)가 20주년 기념 스페셜 앨범 'HEART'(하트)를 발표했는데요.

이번 스페셜 앨범 타이틀 곡 'Kiss Me Like That'(키스 미 라이크 댓)은 두 남녀의 아슬아슬한 기류를 고스란히 담아낸 가사와 어쿠스틱한 느낌의 연주가 조화를 이룬 댄스곡입니다.

작사가 김이나가 참여했으며, 신화의 11집 앨범 수록곡인 'scarface'(스카페이스) 작곡에 참여한 스웨덴 출신의 Caesar & Loui가 이번 타이틀 곡의 작곡과 편곡에 참여했죠.

타이틀 곡 외에도 신화가 지금까지 한 번도 시도해 보지 않았던 일렉트로닉 하우스 장르의 곡 'In the Air'(인 디 에어), 팝 장르의 미디엄 템포 곡으로 리드미컬한 비트와 펑키한 사운드가 매력적인 곡 'LEVEL'(레벨), 기타의 시원한 리듬과 라틴 바이브의 조화가 돋보이는 'HERE I COME'(히어 아이 컴), 꿈에 그리던 이상형과 사랑에 빠진 남자의 설레는 마음을 그린 'L.U.V', 이별 후 헤어진 연인에 대한 그리움을 표현한 '떠나가지 마요'가 포함됐습니다.

3. 백현, 로꼬 'YOUNG'
ㄴ 음원사이트 공개 : 8월 31일 금 18시
공개가 된다는 소식부터 신선한 만남으로 기대를 모음 EXO 멤버 백현과 래퍼 로꼬의 컬래버레이션 곡, 'YOUNG'(영)은 묵직한 사운드와 중독성 있는 멜로디가 인상적인 일렉트로 팝 장르의 곡입니다.

가사에는 '착한 것보단 제멋대로, 지금 느낀 느낌대로'와 같이 남들과 똑같이 살기를 거부하는 젊은이들의 패기가 담겨있죠. 랩 메이킹에는 로꼬가 직접 참여하며 곡의 매력을 더했습니다.

백현은 EXO와 EXO-CBX 활동을 통해 명품 보컬로 인정받고 있으며, SM STATION(SM 스테이션)에는 세 번째 참여로 케이윌과 함께한 'The day'(더 데이), 달콤한 러브송의 '바래다줄게(Take You Home)'에 이어 이번 곡인 'YOUNG'까지 선보였는데요.

로꼬도 탁월한 프로듀싱으로 '감아(Feat. Crush)', '니가 모르게' 등 트랜디한 곡들을 발표하며 음악 차트를 섭렵하고 있습니다.

한편, 'STATION X 0'은 SM 'STATION'과 컬처브랜드 '0'이 함께 진행하는 영 제너레이션을 위한 문화 프로젝트로, 다양한 아티스트들의 조합으로 탄생한 음원을 선보일 예정이죠. 첫 번째 주자로는 태연과 멜로망스의 'Page 0'(페이지 영)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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