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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공포물의 끝판왕이 다시 왔다

[넷플릭스 오리지널 알려줌] 드라마 <주온: 저주의 집>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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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덜덜
글 : 양미르 에디터

1. 드라마 <주온: 저주의 집>
- 연출 : 미야케 쇼
- 출연 : 아라카와 요시요시, 쿠로시마 유이나, 리리카 등
- 로튼 토마토 지수 : 82% 5.75/10 (이하 7월 7일 기준)
- 등급 : 청소년 관람불가

한 집을 둘러싼 저주가 어떻게 시작됐고, 그 집에 들어간 사람들 모두가 왜 끔찍한 공포를 마주해야 했는지를 파헤치는 내용을 담았다.

1988년 심령연구가 '오다지마'는 신예 배우 '하루카'가 한밤중에 발소리를 듣는 괴이한 경험에 흥미가 있다. 비슷한 시기, 어쩔 수 없이 전학을 가게 된 고등학생 '키요미'는 같은 반 아이들의 꼬임에 넘어가 '고양이 집'이라고 불리는 폐가에 들어가 담력 시험을 하게 된다. 이로부터 6년 뒤 사회복지사 '아리야스'는 가정 학대를 당하는 아이를 구하려 한다. 접점이 전혀 없던 세 사람은 한 집에 이끌리고, 그곳에서 지옥과도 같은 공포를 경험하게 된다.

출처드라마 <주온: 저주의 집> ⓒ 넷플릭스

2. 다큐멘터리 <풀리지 않은 미스터리>
- 연출 : 마커스 A. 클라크, 클레이 제터, 지미 골드블럼 등
- 출연 : 피스톨 블랙, 제인 그린, 앤-소피 마틴 등
- 로튼 토마토 지수 : 65% 6.79/10
- 등급 : 청소년 관람불가

여러 단서와 추론으로 미궁에 빠진 사건들의 답을 찾아가는 다큐멘터리 시리즈. 1987년부터 2010년까지 미국에서 방영된 <풀리지 않은 미스터리들>의 제작진이 <기묘한 이야기> 시리즈의 제작진과 의기투합해 여전히 미스터리로 남아있는 사건들을 현대적인 관점으로 재해석한다.

납치, 살인 등 강력범죄부터 사람들이 흔적도 없이 증발하거나, UFO가 등장하는 기이하고 불가사의한 사건까지 다루며 세계 각국에서 벌어진 미스터리들을 추적한다. 피해자들과 만나면서 얻어낸 단서로 사건의 실마리를 풀어가고 시청자들 중 누군가 이 미스터리를 해결할 열쇠를 쥐고 있다고 믿으며, 사건들을 파헤친다.

출처다큐멘터리 <풀리지 않은 미스터리> ⓒ 넷플릭스

3. 드라마 <다크> 시즌3
- 제작 : 바란 보 오다어, 얀톄 프리제
- 출연 : 카롤리네 에이크혼, 루이스 호프만, 리사 비카리 등
- 로튼 토마토 지수 : 93% 8.53/10
- 등급 : 청소년 관람불가

33년마다 벌어지는 소년들의 실종 사건에 얽힌 미스터리를 담은 독일의 첫 번째 넷플릭스 오리지널 스릴러의 마지막 시즌. 독일판 <기묘한 이야기>로 평가받은 이 작품은 시간과 공간의 개념을 뛰어넘는 혼란스러운 결말에 도달한다.

새로운 세상에 도착한 '요나스'(루이스 호프만)는 '빈덴'으로 돌아온 것이 자신의 운명에 어떤 의미가 있는지 이해하려고 애쓴다. 한편, 다른 세상에 남겨진 사람들은 시간뿐만 아니라, 공간도 왜곡하는 이 고리를 끊으려는 임무를 다한다. 두 세상, 빛과 어둠, 그리고 그 중심에는 큰 규모의 비극적인 사랑 이야기를 동반한다.

출처드라마 <다크> 시즌3 ⓒ 넷플릭스

4. 영화 <홈메이드>
- 연출 : 래드 리, 파올로 소렌티노, 파블로 라라인 등
- 출연 : 크리스토퍼 애봇, 피터 사스가드, 크리스틴 스튜어트 등
- 로튼 토마토 지수 : 92% 7.44/10
- 등급 : 12세 관람가

'코로나19' 유행의 결과로 집에만 머물게 된 전 세계의 유명 영화감독들이 선보이는 개인적인 이야기를 모은 단편영화들이다. 세계적인 팬데믹의 상황에서도 영화 제작의 장인 정신과 창의력이 계속 이어진다는 것을 보여주며, 모든 작품은 집에서 사용할 수 있는 기기만으로 촬영했다.

감독들의 일상을 보여주는 내밀한 일기부터 다양한 장르의 짧은 픽션까지, 전 세계 다양한 국가들과 삶에 봉쇄가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 들여다보는 기회를 제공한다. 아카데미 외국어영화상을 받은 파올로 소렌티노, 파블로 라라인 감독부터, 장편 연출을 앞둔 배우 매기 질렌할까지, 다양한 영화인들의 작품을 확인할 수 있다.

출처영화 <홈메이드> ⓒ 넷플릭스

5. 드라마 <워리어 넌: 신의 뜻대로>
- 제작 : 사이먼 베리
- 출연 : 알바 바프티스타, 토야 터너, 로레나 안드레아 등
- 로튼 토마토 지수 : 80% 6.8/10
- 등급 : 15세 관람가

죽었다가 살아난 19세 고아 소녀 '에이바'(알바 바프티스타)가 설명할 수 없는 능력을 갖추게 되어, 선과 악의 거대한 싸움에 휘몰리게 되는 이야기를 담았다. 천국과 지옥을 대리하는 세력들은 모두 '에이바'를 찾으려 하고, '에이바'는 고대 악마를 사냥하는 수녀들로 구성된 비밀 종파와 함께 수련에 나선다.

벤 던이 만든 만화책 시리즈 <워리어 넌 아렐라>에서 영감을 얻은 작품으로, 각 에피소드 이름이 '시편 46편 5절', '잠언 31장 25절', '에페소서 6장 11절', '집회서 26장 9~10절' 등 성경 구절로 이뤄졌다는 것이 이색적이다. 포르투갈 리스본 출신 신예, 알바 바프티스타를 비롯한 배우들의 액션이 큰 볼거리.

출처드라마 <워리어 넌: 신의 뜻대로> ⓒ 넷플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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