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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오리지널 알려줌] 다큐멘터리 <레녹스힐 닥터스>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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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맙습니다
글 : 양미르 에디터

1. 다큐멘터리 <레녹스힐 닥터스>
- 연출 : 아디 바라쉬, 루디 샤츠
- 출연 : 존 부크바, 데이비드 랭거, 어맨다 리틀-리처드슨 등
- 로튼 토마토 지수 : 100% 8.5/10 (이하 7월 1일 기준)
- 등급 : 15세 관람가

뉴욕시의 레녹스힐 병원에서 근무하는 뇌신경외과, 응급실, 산부인과 치프 레지던트 등 네 명의 의사들의 삶과 일상을 가까이에서 보여주는 다큐멘터리. 레녹스힐 병원은 매일 삶과 죽음을 오가는 최전선이다. 흰 가운을 입은 영웅들은 예측할 수 없는 여러 상황에서 엄청난 압박감을 이겨내며 의사로서 소명을 다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한다.

작품은 이들의 분투와 일상, 새 생명이 탄생하는 순간부터 정교함이 필요한 뇌 수술까지, 네 의사의 여정을 섬세하고 깊이 있게 보여준다. 여기에 환자들의 사연이 더해져 병원이라는 작지만 큰 세상에서 목격할 수 있는 수많은 희로애락이 함께한다.

이스라엘을 위해 20년간 스파이 활동을 해온 팔레스타인인 '아브라힘'과 가족의 이야기를 다룬 <부역자와 그의 가족들>(2011년)로, 제12회 야마카타 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 국제경쟁 부문 대상을 받은 아디 바라쉬, 루디 샤츠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최근 이스라엘의 간호사와 구급대원을 소재로 한 <아이칠로프>(2013~2017년), <앰뷸런스 이스라엘>(2018년)을 연출한 경험을 바탕으로 만들어졌다. 두 감독은 "레녹스 병원에서는 뉴욕에서만 만날 수 있는 다양성을 경험할 수 있었고, 이 작품을 통해 의사들이 얼마나 임무를 수행하는데 주도적인지를 시청자들에게 보여주고 싶었다"라고 인터뷰한 바 있다.

출처다큐멘터리 <레녹스힐 닥터스> ⓒ 넷플릭스

2. 영화 <유로비전 송 콘테스트: 파이어 사가 스토리>
- 연출 : 데이빗 돕킨
- 출연 : 레이첼 맥아담스, 윌 페렐, 피어스 브로스넌 등
- 로튼 토마토 지수 : 62% 5.79/10
- 등급 : 15세 관람가

스타를 꿈꾸는 시골 가수 '라르스'와 '시그리트'가 세계 최대의 송 콘테스트에 아이슬란드 대표로 참가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코미디 영화. 가수로 성공하겠다는 커다란 포부를 가진 '라르스'와 '시그리트'는 '파이어 사가'라는 밴드를 결성해 아이슬란드 시골의 한 펍에서 공연을 이어나간다.

'라르스'의 아버지를 포함한 모든 사람은 두 사람의 꿈을 무시하고 인정해주지 않지만 결국 유로비전에 출전하는 기회를 얻어낸 그들은 평생의 꿈인 대회 우승을 향해 묵묵히 나아간다. 하지만 마음대로 풀리지 않는 무대와 자꾸만 신경을 거슬리게 하는 경쟁자까지 우승을 향한 길은 절대 쉽지 않다.

<상하이 나이츠>(2003년), <웨딩 크래셔>(2005년)와 같은 코미디 영화부터,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의 연기가 인상적인 법정 드라마 <더 저지>(2014년)까지, 여러 장르의 작품을 연출해 온 데이빗 돕킨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여기에 데이빗 돕킨 감독과 <웨딩 크래셔>를 통해 호흡을 맞춘 바 있는 레이첼 맥아담스가 '시그리트'를 연기한다.

또한, 두 차례 골든 글로브 후보 지명을 받았으며, 다양한 코미디 작품에서 활약한 윌 페럴이 직접 '라르스'를 연기하면서 각본과 제작을 맡았다. '제임스 본드'를 연기한 바 있는 피어스 브로스넌, 'Sorry Not Sorry', 'Confident' 등을 발표한 가수 데미 로바토도 출연한다.

출처영화 <유로비전 송 콘테스트: 파이어 사가 스토리> ⓒ 넷플릭스

3. 드라마 <숲>
- 제작 : 할런 코벤
- 출연 : 그제고시 다미엥츠키, 아그니에쉬카 그로코브스카, 후베르트 미우코프스키 등
- 로튼 토마토 지수 : 100% 6.31/10
- 등급 : 청소년 관람불가

넷플릭스의 두 번째 폴란드 오리지널 시리즈로, 미국의 베스트셀러 작가 할런 코벤이 2007년 출간한 동명 소설(원제 <The Woods>)을 원작으로 한다. 그는 주로 현재 사건이 전개되는 동안, 주인공의 과거 속에서 해결되지 않고 남은 일이 뜻하지 않게 나타나며 얽혀들어 가는 플롯을 사용하는데, <숲> 역시 그런 전개를 따라간다.

그의 작품 중 하나인 <스트레인저>(2020년)도 최근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로 공개된 바 있다. <숲>은 25년 전, 여동생 실종 사건으로 괴로워하던 검사 '파베우'(그제고시 다미엥츠키)가 여동생의 실종과 함께 묻혔던 비밀과 마주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았다.

1994년, 여름 캠프에 갔던 '파베우'의 여동생 '카밀라'(마티나 부츠코프스카)는 밤중에 숲에 갔다 돌아오지 못한다. 25년 뒤, 여동생이 사라졌던 숲에서 한 남자가 살해된 채로 발견되고, 그가 '파베우'의 여동생과 함께 실종됐던 소년이었다는 것이 밝혀진다. 당시 사건과 관련된 증거들이 하나둘 드러나며 '파베우'는 여동생이 아직 살아있을 수 있다는 희망을 품기 시작한다.

하지만 증거와 함께 '파베우'의 가족들이 숨겨왔던 위험한 비밀 또한 드러나며, '파베우'는 한순간에 무너질 위기에 처한다. <쉰들러 리스트>(1993년)에서 '쿤더' 원사 역할로 출연한 바 있는 그제고시 다미엥츠키가 '파베우'를 연기한다.

출처드라마 <숲> ⓒ 넷플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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