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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튼 14%로 막 내린 용두사미 넷플릭스 드라마

[넷플릭스 오리지널 알려줌] 드라마 <루머의 루머의 루머> 시즌4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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훌쩍훌쩍
글 : 양미르 에디터

1. 드라마 <루머의 루머의 루머> 시즌4
- 제작 : 브라이언 요키
- 출연 : 딜런 미네트, 크리스티언 나바로, 앨리사 보 등
- 로튼 토마토 지수 : 14% 4.5/10 (이하 6월 11일 기준)
- 등급 : 청소년 관람불가

비밀을 묻어둔 채 졸업을 준비하던 주인공들이 자신들의 삶을 영원히 바꿀지도 모르는 선택과 마주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클레이'(딜런 미네트)와 '아니'(그레이스 사이프), '저스틴'(브랜던 플린), '제시카'(앨리사 보), '알렉스'(마일즈 헤이저) 등은 '브라이스'(저스틴 프렌티스)의 죽음에 얽힌 모든 혐의를 '몬티'(티모시 그라나데로스)에게 뒤집어씌우고 자신의 비밀을 숨기려 한다.

하지만 '몬티'의 죽음에 의문을 가진 '윈스턴'(디켄 블루맨)이 증거를 찾기 위해 '리버티 고등학교'로 전학을 오면서 '클레이'와 친구들은 점차 두려움에 휩싸인다. 모든 것이 다 끝났다고 믿었던 '클레이'와 친구들은 패닉에 빠진다.

2017년, 첫 번째 시즌이 78%의 로튼 토마토 프래쉬 지수를 받고 시작했으며, 넷플릭스의 수석 콘텐츠 관리자 테드 사란도스가 '2017년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이 시청된 쇼'라고 밝힌 바 있는 <루머의 루머의 루머>. 그러나 시즌이 진행되며 비평가의 혹평을 받아야 했다.(시즌2 27%, 시즌3 12%, 시즌4 14%)

시즌1이 '해나'(캐서린 랭포드)가 스스로 목숨을 끊기 전 남긴 테이프를 들은 13명의 인물을 바탕으로, 어떻게 자신들이 가해의 연결고리가 되었는지 알게 되면서 겪는 심정 변화를 섬세하게 보여줘 호평을 받았지만, 이후 주인공들이 고등학교 졸업 준비기를 맞이하며 제작진은 작품을 끝내기로 했다.

출처드라마 <루머의 루머의 루머> 시즌4 ⓒ 넷플릭스

2. 예능 <퀴어 아이> 시즌5
- 제작 : 데이비드 콜린스
- 출연 : 바비 버크, 카라모 브라운, 탠 프랜스 등
- 로튼 토마토 지수 : 100% 8/10
- 등급 : 15세 관람가

각 분야의 전문가로 구성된 성 소수자 남성 다섯 명이 다양한 사연을 가진 의뢰인들과 함께 외모는 물론 긍정적인 사고방식까지 가질 수 있게 변화시키는 과정을 담은 시리즈. 앤터니 퍼로스키(음식 & 와인), 바비 버크(인테리어 디자인), 카라모 브라운(문화), 조너선 밴 네스(외모 관리), 탠 프랜스(패션)로 구성된 F5는 자신의 특기를 살린 해결책을 선사하는 것은 물론, 의뢰인들이 자신을 사랑할 수 있도록 자신감을 불어넣어 준다.

이번에 공개된 시즌5에서는 '형제애의 도시'라고 불리는 필라델피아로 찾아간 'F5'가 자신의 성 정체성을 깨닫게 된 게이 목사가 죄책감과 수치감을 떨쳐버리는 과정으로 시작된다.

이어 이동 애견 미용 사업을 하는 '래아나'에게 무너진 자신감을 회복해주고, 거인 옷과 헤어 젤에 중독된 뚱보 아저씨가 딸의 결혼식에 나서기 위해 도와주며, 거리의 삶을 벗어나 지역 사회를 돕는 영웅이 된 '타이릭'을 찾아간다.

이 밖에도 지구를 구하고 싶다며 의미 있는 변화를 꿈꾸는 18살 소녀 운동가, 흥겨운 비트를 선사하나 본인의 모습은 점점 지쳐가던 'DJ 하이데프', 루게릭병을 앓는 남편과 세 자매를 돌봐온 어머니, 식당 개업에 매달리느라 가족에게 무심했던 '마르코스', 세 살배기 아이를 키우는 싱글맘, 낡은 헬스장을 운영하는 '네이트'까지 각자의 고민을 안고 살아가는 의뢰인들과 만난다.

출처예능 <퀴어 아이> 시즌5 ⓒ 넷플릭스

3. 드라마 <스페이스 포스> 시즌1
- 제작 : 스티브 카렐, 그렉 다니엘스
- 출연 : 스티브 카렐, 존 말코비치, 벤 슈와츠 등
- 로튼 토마토 지수 : 40% 5.78/10
- 등급 : 15세 관람가

새롭게 창설된 미 육군의 6번째 부대 '우주군'으로 발령받은 장군 '마크 네어드'(스티브 카렐)가 미 우주군을 최대한 빨리 달에 도달시키라는 백악관의 명령을 실현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코미디다. 화려한 경력을 자랑하는 조종사 출신의 4성 장군 '마크'는 공군을 지휘하겠다는 야심에 가득 차 있다.

하지만 원대한 포부와 달리 새롭게 창설된 미군의 여섯 번째 병과이자 모두가 꺼리는 자리인 '우주군'을 맡게 된다. '마크'는 자신의 상황에 회의를 느끼면서도 군인정신을 발휘, 가족들과 함께 콜로라도의 외딴 기지로 떠나 달에 최대한 빨리 두 번째 발자국을 남기고 우주를 완전히 장악하는 임무 수행에 나선다.

드라마 <오피스>(2005년~2013년)에서 '마이클 스콧'을 맡아 6차례 골든 글로브 TV 시리즈 코미디·뮤지컬 부문 남우주연상 후보로 이름을 올렸고, 이 중 1회 수상 경험이 있는 스티브 카렐이 <오피스>의 제작자 그렉 다니엘스, 브렌트 포레스터, 하워드 클라인이 의기투합해 만든 작품.

<40살까지 못해본 남자>(2005년) 같은 코미디 작품부터, 생애 첫 아카데미 남우주연상 후보가 됐던 <폭스캐처>(2014년) 같은 정극까지, 장르를 불문하고 탁월한 연기를 보여준 스티브 카렐이 다시 한번 코미디 내공을 발산한다. 또한, 존 말코비치, 제인 린치, 리사 쿠드로 등이 열연을 펼치며 극을 채운다.

출처드라마 <스페이스 포스> 시즌1 ⓒ 넷플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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