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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그 시절, 무명 배우가 할리우드에서 살아남는 법

[넷플릭스 오리지널 알려줌] 드라마 <오, 할리우드> 시즌1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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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가워요
글 : 양미르 에디터

1. 드라마 <오, 할리우드> 시즌1
- 제작 : 라이언 머피, 이안 브레넌
- 출연 : 데이비드 코런스웻, 대런 크리스, 패티 루폰 등
- 로튼 토마토 지수 : 57% 5.93/10 (이하 5월 7일 기준)
- 등급 : 청소년 관람불가

제2차 세계대전 이후 할리우드에서 성공을 위해서라면 어떤 희생이라도 치를 준비가 되어 있는 무명 배우와 감독, 작가의 이야기를 그렸다. 1940년대 할리우드 황금기 그 이면에 숨겨진 인종, 성별 그리고 성 정체성에 대한 편견과 차별, 불공정한 제도를 독특한 관점으로 해석하여 현재까지도 계속되고 있는 할리우드의 지독한 문제점을 고발한다.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더 폴리티션>(2019년), <아메리칸 호러 스토리>(2011년~) 등을 제작하고 연출한 라이언 머피, 그리고 <글리>(2009년~2015년)를 제작한 이안 브레넌이 총괄 프로듀서를 맡아 현실감 넘치는 할리우드 세계를 그려냈다.

<패트리어트 데이>(2016년)로 눈도장을 찍었던 배우 제이크 피킹, <아메리칸 크라임 스토리>로 2019년 골든 글로브와 미국 배우 조합상 TV 미니시리즈·영화 부문 남우주연상을 받은 대런 크리스, 최근 개봉했던 영화 <건즈 아킴보>에서 '닉스'를 맡아 인상 깊은 모습을 보여준 사마라 위빙이 등이, 각자의 자리에서 성공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할리우드의 젊은 무명 배우 혹은 감독 등 영화인들을 연기한다.

또한, <빅뱅 이론>에서 '셀던'을 맡아 2011년 골든 글로브 TV 코미디·뮤지컬 부문 남우주연상을 받은 짐 파슨스가 1940년대 스타들을 키워냈던 에이전트 '헨리 윌슨'을 맡았다.

출처드라마 <오, 할리우드> 시즌1 표지 및 이하 사진 ⓒ 넷플릭스

2. 영화 <스펜서 컨피덴셜>
- 연출 : 피터 버그
- 출연 : 마크 월버그, 윈스턴 듀크, 앨런 아킨 등
- 로튼 토마토 지수 : 38% 4.7/10
- 등급 : 청소년 관람불가

누명을 쓰고 감옥에 간 전직 경찰 '스펜서'가 출소하자마자 살인 사건에 얽히면서, 보스턴 지하 범죄 조직과 통쾌한 승부를 펼친다는 액션 코미디 영화. 마약밀매 조직과 부패 경찰, 거물 정치인이 결탁한 범죄를 수사하던 중 모함을 당해 수감됐던 '스펜서'는 출소 후 보스턴을 떠나려 하지만 옛 복싱 코치의 부탁으로 또 다른 복서 '호크'와 함께 지내게 된다.

그러던 중 '스펜서'의 전 동료들이 살해당하는 사건이 벌어지면서 '스펜서'와 '호크'는 보스턴을 장악한 거대 범죄조직에 맞서기로 한다. 미국 범죄 추리소설 장르의 대부 로버트 B. 파커의 '탐정 스펜서' 시리즈 중 에이스 앳킨스의 <원더랜드>를 원작으로 한다.

아카데미 시상식 2부문 후보작, <론 서바이버>(2013년)를 연출한 피터 버그 감독과 그의 페르소나 마크 월버그가 '스펜서'를 연기한다. <론 서바이버>를 시작으로, 두 사람은 2010년 멕시코만 석유시추선 화재 참사를 다룬 <딥워터 호라이즌>(2016년), 2013년 보스턴 마라톤 테러 실화를 바탕으로 한 <패트리어트 데이>(2016년), 전 세계가 노리는 타깃을 90분 안에 22마일 밖으로 운반해야 한다는 내용을 담은 액션 영화 <마일 22>(2018년)를 함께 했었다.

한편,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에서 '음바쿠'를 맡은 윈스턴 듀크가 '스펜서'의 파트너 '호크'로 출연하며, 버디 케미를 보여준다.

출처영화 <스펜서 컨피덴셜> 사진 ⓒ 넷플릭스

3. 드라마 <아이 엠 낫 오케이> 시즌1
- 제작 : 조나단 엔트위스틀, 크리스티 홀
- 출연 : 소피아 릴리스, 와이엇 올레프, 캐슬린 로즈 퍼킨스 등
- 로튼 토마토 지수 : 86% 프래쉬 인증 6.82/10
- 등급 : 청소년 관람불가

가족과의 관계도, 학교생활도 쉽지 않은 '환장의 사춘기'를 보내던 소녀가 어느 날 갑자기 몰랐던 슈퍼파워를 발견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드라마. 1년 전, 아버지를 잃고 우울감과 반항심만 가득한 열일곱 소녀 '시드'는 몰랐던 자신의 성 정체성과 슈퍼파워를 깨닫고 혼란스러워한다.

자꾸만 끓어오르는 화를 제어하기 위해 심리상담사로부터 비밀 일기장에 감정을 솔직히 적어보라는 조언도 받지만, 소용이 없다. <그것> 시리즈에서 어린 시절의 '베벌리'를 맡으며, 제44회 새턴 어워즈 최우수 신인배우상 후보로 지명됐던 소피아 릴리스가 '시드'를 연기했다.

<빌어먹을 세상 따위>(2017년~2019년)의 원작자 찰스 포스먼의 그래픽 노블을 바탕으로, <기묘한 이야기> 시리즈의 총괄 제작자 숀 레비가 제작에 참여했다. 그리고 <빌어먹을 세상 따위> 시리즈의 크리에이터인 조나단 엔트위스틀이 연출과 각본을 맡았다.

한편, 작품에서 '시드니'가 피가 묻은 드레스를 입고 거리를 활보하는 장면은 스티븐 킹의 원작으로 유명한 영화 <캐리>(1976년)를 오마주한 것이다. 그리고 우연의 일치로, 작품의 주연 여학생들인 '시드', '디나'(소피아 브라이언트), '제니'(소피아 테이텀)를 맡은 배우의 이름은 모두 '소피아'(Sophia/Sofia)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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