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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진정한 '쇼미더머니'다

[넷플릭스 오리지널 알려줌] TV 프로그램 <리듬 & 플로우> 시즌1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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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봤네
글 : 양미르 에디터

1. TV 프로그램 <리듬 & 플로우> 시즌1
- 제작 : 샘 렌치
- 출연 : 카디 비, 챈스 더 래퍼, 티아이
- 로튼 토마토 지수 : 86% (이하 2019년 10월 14일 기준)
- 등급 : 청소년 관람불가

미국의 차세대 힙합 스타의 육성 과정을 보여주는 힙합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다. 그래미상 3관왕에 빛나는 챈스 더 래퍼, 빌보드의 악동 카디 비, 남부 힙합씬의 왕 티아이가 3주 동안 로스앤젤레스, 뉴욕, 시카고, 애틀랜타 등 미국 전역의 래퍼들을 직접 찾아가는 전례 없던 이벤트를 벌였다.

에피소드마다 스눕 독, 루페 피아스코, DJ 칼리드 등 슈퍼 게스트가 등장한다. 카디 비는 "과거 음악 경연 프로그램들의 우승자에게 '레코드 계약'을 제공하지만, 이 작품은 그렇지 않다. '레코드 레이블'에만 의존하지 않고, 독립된 아티스트들이 기회를 얻을 수 있게 도와주려 한다"라며 넷플릭스 공식 유튜브를 통해 밝혔다.

방송에 대한 평론가들의 평가도 좋은 편이다. 타임지는 "<더 마스크드 싱어>(MBC의 <복면가왕> 포맷을 기반으로 만들어진 폭스 방영 프로그램)와 같은 가족 친화적인 노래 경연대회 대신, '검열되지 않은' 이 프로그램은 타 네트워크들의 프라임 타임 방송과 차별화를 두고 있다"라고 밝혔다.

영국 가디언지도 "이것은 마치 '티렉스'가 '쥬라기 공원'이라는 황무지에 처음 들어선 것과 같다"라며, "하지만 과거 비슷한 포맷들을 완벽히 잊게 해주는 방송이며, 상당한 업데이트와 변화가 진행됐다"라고 밝혔다. 한편, 카디 비는 "미국 각 지역 특유의 서로 다른 목소리를 낼 수 있어서 좋았다"라고 이야기했다.

출처TV 프로그램 <리듬 & 플로우> 시즌1 표지 및 사진 ⓒ 넷플릭스

2. 영화 <브레이킹 배드 무비: 엘 카미노>
- 감독 : 빈스 길리건
- 출연 : 아론 폴, 조나단 뱅스, 맷 존스 등
- 로튼 토마토 지수 : 94%
- 등급 : 15세 관람가

2008년부터 2013년까지 방영해 골든 글로브 2개 부문 수상(2014년 TV 시리즈 드라마 부문 작품상, 남우주연상(브라이언 크랜스톤)), 에미상 16개 부문 수상(2008년 2개, 2009년 2개, 2010년 2개, 2012년 1개, 2013년 3개, 2014년 6개 수상)을 기록하며, 흥행성과 작품성을 모두 입증해, 두꺼운 마니아층을 보유한 드라마 <브레이킹 배드> 시리즈의 극장판 영화다.

드라마는 고등학교 선생과 제자가 동업해 마약을 제조, 판매하는 파격적인 설정으로 전 세계적인 열풍을 일으켰다. 영화는 시즌5의 이야기에 이어 납치된 '제시 핑크맨'(아론 폴)이 극적으로 탈출에 성공해 자유를 찾아가는 과정을 그린다.

TV 시리즈를 제작한 빈스 길리건이 각본과 연출을 맡았고, 2010년, 2012년, 2014년 에미상에서 <브레이킹 배드>로 세 차례 남우조연상을 받은 아론 폴이 드라마에 이어 '제시 핑크맨'을 연기하고, 제작까지 맡았다.

아론 폴은 "빈스 길리건 감독은 마지막 시즌을 만들 때, 너무나 조심스러웠으며, 완벽하길 바라서였는지 스트레스가 많아 보였다"라며, "그래서 전설처럼 만들어진 이 작품을 망가뜨릴 것 같아, 단독 영화에 관해 걱정도 들었다. 그 역시 같은 생각을 하고 있었고, 만약 작품이 완벽하지 않았다면, 나는 이 작품에 참여도 하지 않았을 것"이라고 인터뷰를 통해 밝혔다.

출처영화 <브레이킹 배드 무비: 엘 카미노> 사진 ⓒ 넷플릭스

3. 영화 <높은 풀 속에서>
- 감독 : 빈센조 나탈리
- 출연 : 패트릭 윌슨, 라이슬라 데 올리베이라, 에이버리 휘티드 등
- 로튼 토마토 지수 : 40%
- 등급 : 청소년 관람불가

'베키'(라이슬라 데 올리베이라)와 '칼'(에이버리 휘티드) 남매가 한 소년의 구조 요청을 듣고 한 치 앞도 제대로 보이지 않는 풀숲으로 들어가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렸다. 소년을 구하기 위해 망설임 없이 풀숲으로 들어간 남매는 그 안에서 길을 잃고 헤어지게 되고, '베키'를 찾으러 왔다는 '트래비스'(해리슨 길벗슨)와 이곳에서 아들을 잃어버린 남자 그리고 정체불명의 소년을 만나게 된다.

어디까지 왔는지, 얼마의 시간이 흘렀는지조차 알 수 없는 높은 풀숲. 마음을 빼앗기면 공포가 시작되는 그곳에서 생존하는 것이 영화의 관람 포인트. 지난 9월 열린 제39회 밴쿠버국제영화제에서 알터드 스테이츠 섹션으로 상영됐다.

2012년 <에스콰이어> 잡지에 두 차례 연재된 스티븐 킹과 그의 아들 조 힐의 공포 소설을 원작으로 했다. <큐브>(1997년), <스플라이스>(2009년) 등의 SF 스릴러 영화를 연출하며, 국내에서도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등을 통해 마니아들의 사랑을 받는 중인 빈센조 나탈리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2015년 처음 원작을 접한 빈센조 나탈리 감독은 "누가 '풀'이 공포의 대상이 되리라 생각했겠는가?"라며, "두 작가는 '무해한 것처럼 보이는' 캔자스 들판을 내가 읽은 가장 충격적인 공포 소설을 위한 무대로 바꿔놨다"라며 연출의 꿈을 밝혔고, 2018년이 되어서야 공식적인 제작에 돌입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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