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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이더맨'·'아이언맨'이 먹방 하는 TV 프로그램?

[넷플릭스 오리지널 알려줌] 다큐멘터리 <더 셰프 쇼> 시즌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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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자 얘들아
글 : 양미르 에디터

1. 다큐멘터리 <더 셰프 쇼> 시즌1
- 제작 : 존 파브로
- 출연 : 존 파브로, 로이 최,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등
- 로튼 토마토 지수 : 100% (이하 2019년 7월 8일 기준)
- 등급 : 전체 관람가

<아이언맨>(2008년), <정글북>(2016년), <라이온 킹>(2019년)의 감독이며,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MCU)에서 '해피 호건'으로 연기까지 펼친 존 파브로가 제작한 다큐멘터리 TV 시리즈다.

영화 <아메리칸 셰프>(2014년) 연출 당시 멘토였던 유명 셰프 로이 최와 함께 떠나는 요리 모험으로, 두 사람은 '아이언맨'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페퍼 포츠' 기네스 펠트로, '스파이더맨' 톰 홀랜드, 'MCU'의 수장 케빈 파이기,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2018년)와 <어벤져스: 엔드게임>(2019년)을 연출한 루소 형제 등 게스트와 함께 그들이 가장 좋아하는 레시피를 가지고 여러 실험을 해본다.

존 파브로는 <더 셰프 쇼>를 통해 음식과 그 음식을 요리하는 과정만을 보여주는 것이 아니라 음식에 담긴 특별한 문화나 그들이 가지고 있는 요리에 대한 열정 그리고 좋아하는 사람들과 함께 하는 식사 시간의 즐거움 등 음식과 요리에 대한 모든 것을 보여준다.

'MCU'를 재밌게 본 관객이라면, 마치 '스페셜 피처'를 보는 느낌이 짙다. 기네스 펠트로에게는 '페퍼 포츠'를 위한 요리 '페퍼 포트'를 만들며, 'MCU'의 세트가 있는 애틀랜타에서는 케빈 파이기와 루소 형제가 '스파이더맨'을 맡은 톰 홀랜드를 처음 캐스팅했을 때의 일화를 소개한다. 또한, 셰프 데이비드 장이 미역국과 갈비찜을 요리하는 에피소드도 포함됐다.

출처다큐멘터리 <더 셰프 쇼> 시즌1 표지 및 사진 ⓒ 넷플릭스

2. 드라마 <다크> 시즌2
- 제작 : 바란 보 오다어, 얀톄 프리제
- 출연 : 카롤리네 에이크혼, 타마 펠지그, 루이스 호프만 등
- 로튼 토마토 지수 : 100%
- 등급 : 청소년 관람불가

33년마다 벌어지는 소년들의 실종 사건에 얽힌 미스터리를 담은 독일의 첫 번재 넷플릭스 오리지널 스릴러다. 독일의 소도시 '빈덴'의 숲에서 신원을 알 수 없는 아이의 시체가 발견되고 이후 경찰 '울리히'(올리버 마수치)의 아들 '미켈'(단 레너드 리브렌츠)마저 실종되면서 이야기는 시작된다.

빈덴에 위치한 원자력 발전소에서 생긴 사고로 숲에 웜홀이 생기고 이로 인해 인물들이 33년의 세월을 넘나들게 되면서 사건은 점차 미궁으로 빠진다. 독일판 <기묘한 이야기>라는 평을 받는 가운데, 시즌2는 2052년 파괴된 '빈덴'을 배경으로 한층 더 비극으로 치닫는 이야기를 보여준다.

<다크>는 다차원적이고, 비선형적인 서술이 많이 됐고, 많은 역설적인 상황을 지녔다. 복잡한 플롯의 이야기 서술 방식에 대해 제작자 얀톄 프리제는 "사람들은 항상 글쓰기는 건축과 같고, 블록을 쌓는 방식으로 글을 쓴다고 생각한다. 내가 쓰는 방식은 집이 세워진 것에서 모래를 털어내는 '고고학'과 비슷하다.

캐릭터의 끝을 보았다면 실제로 글쓰기가 꽤 쉬워진다"라고 밝혔다. 한편, 이 작품은 독일의 오리지널 콘텐츠임에도 불구하고 시청자의 90% 이상은 독일 외 지역이라는 점에서도 화제가 됐는데, 그만큼 의문투성이인 '빈덴'의 실종사건과 미래에 불어닥칠 예상치 못한 이야기가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출처드라마 <다크> 시즌2 사진 ⓒ 넷플릭스

3. 영화 <롤링 선더 레뷰: 마틴 스코세이지의 밥 딜런 이야기>
- 감독 : 마틴 스콜세지
- 출연 : 밥 딜런, 앨런 긴즈버그, 존 바에즈 등
- 로튼 토마토 지수 : 93%
- 등급 : 청소년 관람불가

포크록의 전설 밥 딜런의 기념비적인 공연인 '롤링 선더 레뷰'를 회고하는 다큐멘터리다. 1975년 밥 딜런이 시작한 라이브 투어 '롤링 선더 레뷰'는 미국이 양분화되면서 혼란스러웠던 시절 밥 딜런을 주축으로 로저 맥귄, 앨런 긴즈버그, 존 바에즈, 로버타 플랙, 조니 미첼, 링고 스타, 패티 스미스 등 당시 내로라하던 아티스트들이 게스트로 대거 출연했다.

<롤링 선더 레뷰: 마틴 스코세이지의 밥 딜런 이야기>는 10년 만에 카메라 앞에 나서 밥 딜런과 당시를 기억하는 많은 사람의 인터뷰는 물론, '롤링 선더 레뷰' 공연 영상과 최초 공개되는 비하인드 영상이 교차되며 당시의 실황을 보다 생생하게 전한다.

마틴 스콜세지 감독은 2005년 공개했던 다큐멘터리 <노 디렉션 홈: 밥 딜런>에 이어 다시 한번 음유시인 밥 딜런의 뛰어난 음악과 전설적인 여정을 진지하고 흥미롭게 담아냈다. <디파티드>(2006년)로 아카데미 감독상을 받은 그는 "음악은 내 창조적인 삶과 개인적인 삶에서 매우 중요한 부분이다.

약 40년 전, 상황이 되는 상황이라면 나는 종종 콘서트에 가곤 했다. 당시 밥 딜런의 공연을 1~2번 본 적이 있었는데, 너무 사적이면서 강렬한 감정이었다"라고 밝혔다. '로튼 토마토'는 "밥 딜런의 중추적인 시기를 즐거우면서 비정하게 바라보며, '다루기 힘든 제목'에 부응하고 있다"라는 공통평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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