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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할배가 여전히 매력적인 세 가지 이유

[김토끼의 대중문화 에세이] tvN 예능 '꽃보다 할배 리턴즈' (Grandpas Over Flowers,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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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와 피크닉
글 : 김토끼

2018년 6월 29일 금요일, tvN 대표 예능 <꽃보다 할배>가 새로운 시즌 <꽃보다 할배 리턴즈>로 돌아왔습니다. 원년 멤버인 이순재, 신구, 박근형, 백일섭과 짐꾼 이서진을 비롯해 새 멤버로 김용건이 합류했죠.

지난 시즌 프랑스, 스위스, 대만, 스페인, 그리스로 떠났던 꽃할배팀의 이번 여행지는 동유럽인데요. 독일에서 시작한 할배들의 여행은 첫 회 9.2%라는 높은 시청률로, 변함없는 시청자들의 애정을 확인했습니다.

나영석 예능의 자기복제라는 비판과 3년이란 공백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시청자를 사로잡는 '꽃할배'만의 매력은 무엇인지 세 가지 포인트로 살펴보죠.

<꽃보다 할배 리턴즈>의 매력 포인트 첫 번째는, 나영석 사단 특유의 '자연스러운 연출'입니다. 꽃할배의 제작진은 무리한 재미를 위해 의도적으로 출연진의 모습을 과장하지 않죠.

"쏟아지는 예능 홍수 속에서 <꽃보다 할배>가 가지는 의미와 이야기를 담고 싶었다"는 나영석 PD는, 이번 시즌에서도 전작과 마찬가지로 소소한 재미와 잔잔한 감동으로 훈훈한 분위기를 유지하는데요.

숙소를 잡고, 식사를 하고, 버스를 타는 등 평범한 여행의 흐름에 시청자들이 자연스럽게 녹아들도록 하죠. 나영석 사단이 넓혀가는 예능의 영역이 우리 삶의 사소한 부분을 발견하고 빛나게 하는 데 있다는 것은, 그의 리얼리티에서 매번 확인할 수 있던 지점입니다.

나머지 전체 내용은 아래 동영상으로 확인해 주세요~

칼군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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