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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스타영업

본업이 가수라고?

By. (주)스타영업 영업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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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팬매거진은 카카오가 공식적으로 작성하고 발행한 콘텐츠 입니다."

안녕하세요! 카카오에서 공식 파견 나온 영업대리 김대리입니다.

짜잔

지난 2017년과 지난해, 여러분의 눈에 띄는 신인 배우는 누구였나요?


저는 단연 이 배우를 꼽고 싶은데요. 

출처이준영 인스타그램

바로 이준영입니다!


이준영은 지난 2017년에 방송됐던 tvN '부암동 복수자들'을 통해 배우로 본격 데뷔한 바 있죠. 


당시 '수겸 학생' 열풍이 있을 정도로 이수겸 역할을 찰떡 소화했습니다. 

오랜만에 보니까 참, 연기 잘하네요. 껄껄껄. 


이렇게 '부암동 복수자들'을 통해 성공적인 데뷔를 알린 이준영은 지난해, MBC '이별이 떠났다'를 통해서도 신인 답지 않은 연기력을 선보였었죠. 


바람둥이(?) 삶을 살다가 갑자기 생긴 아기 때문에 혼란스러워하는 민수 캐릭터를 잘 표현해 냈습니다. 

이 작품에서 보여준 열연 덕분에 이준영은 MBC 연기대상에서 남자 신인상을 수상하기도 했습니다. 


뿐만 아니라 대한민국문화연예대상에서도 당당히 신인상 트로피를 품에 안았죠. 

출처이준영 인스타그램
짝짝짝

그런데 여기서 잠깐! 여러분, 혹시 이준영의 '진짜' 정체를 알고 계신가요?


사실 이준영의 본업은 '배우'가 아니랍니다. 

출처이준영 인스타그램

원래는 이렇게 마이크가 잘 어울리는 가수, 그것도 아이돌 가수라는 사실! (빠밤)


이준영은 아이돌로 활동할 땐 '준'이라는 예명을 사용하는데요, 그 준이 소속된 그룹. 바로 유키스입니다!

헉 놀람

네, 맞습니다. "내가 그렇게렇게 만만하니~호!"로 유명했던 그 노래. '만만하니'의 주인공인 유키스 말입니다. ㅎㅎ


'분명 내가 알던 유키스에는 저런 친구가 없었는데'라고 생각하시는 분, 그 생각도 맞습니다. 


지난 2008년에 데뷔해 한창 활동할 당시, 유키스에는 준이라는 멤버가 없었습니다.


준은 지난 2014년 오디션을 통해 유키스 새 멤버로 합류해 지금까지 활동 중인 거죠. 

출처이준영 인스타그램

아직도 못 믿으시겠다고요? 연기 잘하는 모습이 계속 아른아른 거린다고요?


그래서 준비해봤습니다. 아이돌, 가수 모먼트의 이준영!

아마도 '이준영이 아이돌이었구나'라고 알고 계셨던 분들 중에는 KBS '더 유닛'의 도움을 받은 분들이 많을 것 같은데요. 


'더 유닛'에 출연하면서 훤칠한 키와 훈훈한 외모, 그리고 출중한 실력을 과시하며 이름을 대중에 각인시켰죠. 


그 '더 유닛'의 무대를 한 번 보실까요?

짱입니다요

슈프림팀의 '땡땡땡'을 선곡한 준. 유키스에서 랩을 맡고 있는 멤버답게 폭풍 래핑으로 슈퍼 부트에 성공합니다. 


슈퍼 부트란? 관객 90% 이상이 투표하면 받게 되는 합격 징표 같은 거죠. 현장에 있는 관객 분들 90% 이상이 우리 준에게 투표를 해주셨다는 거. 


아마 무대를 보면 투표 안 할 수가 없었을 겁니다. ㅎㅎ

출처이준영 인스타그램

이렇게 랩을 잘하는 준이지만 사실, '더 유닛'에서는 보컬 준의 모습도 보여준 바 있는데요.


원래 랩 잘하는 사람들이 노래까지 잘하기 힘들잖아요? 하지만 준에게는 해당되지 않는 말입니다. 

이하이의 '한숨'을 부른 '더유닛' 참가자들의 무대였는데요. 

랩을 할 때는 그렇게 파워풀하고 카리스마 넘치던 준의 목소리가 노래를 부르니 세상 감미롭지 않습니까?

그래서일까요, '더 유닛'을 통해 결성된 그룹 유앤비에서 보컬을 맡기도 했었죠. 

아, 물론 '더유닛'에서 파이널 1위 한 건, 살짝 언급하고 가실게요~ (ㅎㅎㅎㅎ)

출처뉴스에이드

그렇게 유앤비로 함께 하게 된 준! 준의 가수 모먼트를 보기 위해선 유앤비의 무대도 빼놓을 수 없겠죠?


유앤비의 첫 번째 앨범이었던 'BOYHOOD'의 타이틀, '감각' 무대를 먼저 보시겠습니다. 

박수가 필요합니다~~!!! 어쩜 이렇게 춤을 잘 추는 거죠?


랩, 노래에 이어 이번엔 춤까지. 당신은 아이돌 할 데스티니...☆


다음은 유앤비의 'BLACK HEART'입니다. 이 무대에서도 준의 댄스는 기가 막힙니다.

유앤비 활동 중 준의 가창력을 실감할 수 있는 기회가 있었습니다. 


준이 MBC '복면가왕'에 출연했던 거죠. '나침반'이라는 이름으로 나왔던 준의 첫 번째 1라운드, 함께 보실까요?

GPS님(?)과 함께 카니발의 '그땐 그랬지'를 부른 준인데요.


사유리는 준의 목소리를 듣자마자 "잘생겼을 것 같아"라고 말하기도 했습니다. 정확하십니다! 정답! ㅎㅎ


목소리에서 묻어나는 잘생김, 숨길 수가 없는데요. 그래서일까요. 1라운드를 통과한 준입니다.

앞선 1라운드 때보다 훨씬 짙어진 감성, 느껴지시나요? 목소리가 너무 좋아서 저는 보다 화면에 빠져 들어갈 뻔 했네요. ㅎㅎ

출처이준영 인스타그램

지금까지 가수 준의 모습을 살펴봤는데요, 어떠셨나요.


저는 영업 글을 쓰다가 제가 또 영업당하는 신기한 경험을 했네요. ㅎㅎ


그럼 저는 다음 영업 글로 찾아뵙겠습니다!

그럼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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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스타영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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