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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베트

알록달록 색감의 ‘니트‘ 스타일링

By. 파이베트 구민승기자, 박지윤 칼럼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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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꽃들도 잔뜩 피고 봄이 

코앞으로 다가왔는데요,


봄인 만큼 옷에도 생기를 

불어 넣어줘야겠죠?

엉덩이 애교

낮에는 봄인 만큼 따스하지만, 

밤에는 아직 바람이 차요! 


이럴 때일수록 감기에 

걸리지 않도록 조심해야 해요!

알록달록한 색의 니트로 한번 스타일링 해볼께요!

하트 세레나데

아이보리 펀칭 니트

뽀얀 아이보리 색이 얼굴에 반사판 역할을 해줘서 얼굴이 화사해 보이는 효과가 있어요! 그냥 니트라면 밋밋해 보일 수 있지만 펀칭이 들어가 있어서 스타일리시한 느낌이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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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쥬얼한 느낌을 주기 위해 

하의는 청 롱스커트를 입었어요. 


상, 하의 둘 다 밝아서 전체적으로 밝은 느낌을 줘요. 

뭔가 심심하다고 느끼시는 분들은 

하얀색의 곱창 밴드로 똥머리를 묶어서 

같이 매치해줘도 좋을 것 같아요

뱅그르르

그린 꽈배기 니트

꽈배기 패턴이 들어간 두꺼운 녹차 색의 니트예요! 

제가 애용하는 니트 중 하나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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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의는 울 소재의 갈색 롱스커트와 매치해주었어요. 


니트가 두꺼워서 다소 부해 보일 수 있지만 

넥 라인이 브이넥으로 되어 있어서 

답답해 보이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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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꺼운 소재의 니트를 입으시는 경우에는, 

머리를 푸시는 것보다 묶으시는 걸 추천 할께요.

 

목선이 드러나야 덜 답답해 보일 수 있거든요. 

마쟈마쟈

레드 니트 가디건

깔끔한 스타일의 톤 다운된 

레드색 니트 가디건이예요! 


숏 가디건으로 딱 몸의 핏되는 게 

한층 깔끔한 느낌을 더해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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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칫 잘못 보면 심심해 보일 수 있는 옷이지만, 

저렇게 소매에 남색의 배색이 더해져서 

주얼한 느낌이 들어요. 


개인적으로 하의는 미니스커트도 좋겠지만 

저렇게 핏되는 짧은 가디건 같은 경우, 

청바지가 베스트인 것 같아요!

저렇게 넥 라인이 끝까지 올라오는 경우, 

목이 기신 분들은 끝까지 채워도 

무방하지만 저처럼 목이 길지 않으신 분들은

맨 윗 단추만 풀어도 깔끔한 느낌을 연출할 수 있어요!

므흣

모두 코로나 때문에 어디 놀러 가지도 못하고 

답답하실 텐데 조금만 다같이 힘 내봐요!


요즘 예쁜 꽃들이 필 시기인데, 

마스크 쓰시고 근처에라도 가셔서 소확행을 

느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마쟈마쟈

EDITOR l 구민승

PHOTO l 박지윤(@pjyo_on)

byyym360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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