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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베트

봄 라이트 타입, 가을철 '제주도' 코디 TIP

By. 파이베트 구민승기자, 김유경 칼럼니스트

3,476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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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2박 3일 동안 인당 30만원으로

알차게 다녀온 여행이었어요‘◡’ ♥


일정이 짧은 만큼 뽕뽑고 오자는 생각에

핫하다는 곳은 다 찾아서 다녔답니다!

하트 세레나데

'남는 건 사진 뿐!'이라고 생각해서

포토스팟도 생각을 안 할 수가 없었는데,

장소와 걸맞은 옷들을

고민하고 또 고민해 봤어요!

짝짝짝

프로필

먼저 저는 피부는 딱 웜한 따뜻한 톤에 21호!

따뜻하고 밝은 옷이 잘 어울려요!


저는 '채도' 보다는 '명도'에 영향을

많이 받아서 보통 밝은 룩을 선호합니다.


키는 160cm 안되는 쪼꼬미로,

키를 보완하고자 하는 아담녀 분들에게도

좋은 팁이 될거예요:)🌻

오케이 굳

첫 번째 날에는 초록 초록한 잔디나

풀 숲등의 초록, 갈대의 갈색, 

붉은/노란 색들이 많은 곳을 갈 예정이었어요!


그래서 저도 배경 같이 채도가

다양한 컬러를 입기보다는

베이지로 무난하게 톤을 맞춰서

배경보다 튀지 않으면서

저한테 어울리는 스타일링을 해줬어요!

바지는 반 하이웨스트로 다리가 길어 보이게,

상의는 바지 안에 넣어 입거나

니트 조끼도 크롭 기장의

짧은 상의를 선택해서 입어주고!

간절기라 해가 지면 추울 수 있어서

경량 패딩을 같이 매치해줬습니당!

무릎을 아예 덮는 롱부츠보다는 

제가 허벅지 라인이 보였으면 해서

저는 딱 무릎 아래까지 오는 브라운 색상의

'레더 롱부츠'를 착용해줬어요!


딱 얇은 무릎 아래로 부츠가 끝나면서

무릎으로 시선이 가니까

다리가 얇아 보이게 느껴지더라고요!


종아리랑 발이 이어지면서

무릎 아래 다리 길이가 길어 보이고요!

제가 방문한 오름에 갈대+노을이 있어서

분위기가 약간 미국 서부의

카우보이 영화 배경이

생각나게 되더라고요!


그래서 갈색 부츠를 착용한 것도 있어용!


말 친구와 함께 찍어도

잘어울릴 것 같지 않나요?😌

발그레헤헤

용머리해안... 바람이 도와주지 않아서

통제 되는 바람에 못 갔지만...

충분히 근처도 아름다웠어요.✨


제주도 또 오라는 신의 뜻이겠죠 쿨럭,,

바다도, 바위 하나도

너무 예쁘고 아름답지 않나요?😘

무채도의 올 화이트!

귤과도 잘 어울리지 않나요?

그럼 다리만 드러나니 다리를 보게 될 텐데,

다리 만이라도 길고 얇아보이게요!

페이크죠🤫

자칫 부해보일 수 있어서 다리를 들어내었고,

굽이 있는 신발을 착용해서

다리가 길어보이게 해줬어요!

오케이 굳

대망의 마지막 날!

이날은 장소와 어울리기보다는

편히 집에 갈 수 있도록

흰 셔츠와 가디건, 청치마를

매치해서 캐주얼하게 연출해봤어요!


육지에 도착했을 때도 딱 여행객 같은 것보다

도시와 어울릴 수 있게요 흐흐😙

상하의의 컬러 대비를 줘서

완벽히 도시적인 느낌 보다는

조금 더 산뜻한 느낌이 들지 않나요?


청치마 색이 특히 맑은 청색이라

그 역할을 톡톡히 한 것 같아요‘◡’

옷의 색상이 너무 맑으면 봄 같을 것 같은데

여기에 톤 다운된 갈색 부츠나

가방을 매치해주면서 계절에서

너무 벗어난 느낌이 들지 않게 했어요!

오케이 굳

우리 다같이 가을철 제주도에서는

위의 코디를 참고해서 패셔너블하게

제주도에서 사진을 찍어보자!

발그레헤헤

EDITOR l 구민승

PHOTO l 김유경(@riew_riew_)

byyym360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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