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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베트

인생샷 건지는 화이트룩 TIP

By. 파이베트 구민승기자, 김지연 칼럼니스트

21,781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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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같은 초겨울,

'인생샷 건져야지'하고 이쁜카페 갈 때

두껍고 어두워지는 옷 사이에서

어떻게 입어야할지 고민되지 않으신가요?

그래서 저는 아예 사진을 찍기 위한 날에는

이쁜 얇은 옷을 입고 레이어드해서 입는 편이예요.

아하

카페 갈때 이쁜 겉옷을 챙겨입으면 

막상 더워서 실내에서 벗게되고

안에 옷은 겉옷에 맞춰입느라

제가 원하는 옷을 못입어

속상한 경우가 많았거든요.

제 경험으로는 얇고 이쁜 옷으로 사진 찍고

아우터는 디자인보다 따뜻한 옷을 챙겨서 입는게

만족감이 높았던 것 같아요.


그럼 제가 카페에서 입엇던 화이트룩

그리고 인생샷을 살짝 공유해볼게요!

오케이 굳

니트 투피스 세트

전 평소에 투피스를 주로 즐겨 입는데 그 이유는

위아래 코디 걱정 없이 한 번에

해결 가능하기 때문이에요

더욱이 상의, 하의 따로 매칭 해서

다른 느낌, 여러 룩으로 소화 가능하니까

더 이득인것 같아요.

이 카페는 여행 갔을 때 1시간 정도

택시 타고 가야 해서 고민했는데

가보니까 계속 사진을 찍어도

이쁜 곳들이 많아서 시간이 모자르더라고요.


실제로 야외웨딩사진을 찍으러 온

커플들이 곳곳에 있었어요

그리고 코트 안에 입을 얇은 가디건을 챙긴다면

무겁지도 않고 팔뚝살을 가려

말라 보여서 좋았어요!

눈누난냐

블라우스+롱치마

원피스로 착각할 수 있지만 실크 블라우스에

롱치마를 입고 너무 밋밋하지 않게

검은색 벨트로 포인트를 준 룩!


친한 언니가 지어준 일명 '마릴린 먼로 룩'

카페 뿐만 아니라 형식적인 장소에도

입을 수 있을만큼 고급지고 단정하더라고요

사실 흰색 흰색이 어울릴까,,

이전에 흰색 블라우스에는

검은색이나 다른 색만 도전했는데

이렇게 입으니까 튀고 얼굴이 살더라고요

추울땐 트위드 자켓이나 가디건을

걸쳐줘도 완전 찰떡이였어요

두손잡아요

니트조끼 + 와이드 팬츠

저는 평소에 활동하기 편한 와이드 팬츠를 즐겨 입어요!

캐주얼하게, 포멀하게 다양하게 입을 수 있는대요.

단, 잘못 입으면 펑퍼짐하고 촌스러워지기 때문에

위에 옷을 중요하게 생각해요

예전에 니트조끼는 교복 같아서 손이 안 갔는데

이 와이드 팬츠와 함께 코디해서

입으니까 딱 이쁘더라고요

참고로 저는 니트조끼 안에 셔츠 재질 말고

면티랑 입었는데 편하고

교복 같은 느낌도 덜하고 좋았어요

오케이 굳

여러분도 화이트 감성으로

인생샷 건져보는 것 어떠세요!?

눈누난냐

EDITOR l 구민승

PHOTO l 김지연(@jiyeonst )

byyym360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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