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뷰 본문

머니모니

서울 집값·신도시? 국내 부동산 시장 10년 후 전망 알아보기💒

이투데이 경제TIP

79 읽음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출처이미지투데이

이투데이가 

건설·부동산 전문가 29인을 대상으로

'향후 주택시장 전망' 설문조사를 

실시했습니다.


전문가들이 바라본 10년 후 부동산 시장,

💒2030년, 한국 주택시장의 미래💒는 

어떻게 될까요?  함께 짚어봐요! 


"서울 집값 전망?"

▲서울 남산 N서울타워에서 바라본 서울 시내 아파트 단지들 모습

출처연합뉴스

 설문조사결과 전문가의 대부분(79.3%)은

10년 뒤 서울 아파트값

상승세를 지속할 것이라고 예측했어요📈


특히 강남과 강북 간 격차는

여전할 것이라고 하는데요

Q. 강남 집값 올리는 요인

① 강남 재건축 사업
강남 주요 지역 재건축 단지의 사업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면서
강북와의 가격 격차를 더욱 벌릴 것이란 전망이 나왔습니다.

대부분의 전문가들이 꼽은 재건축 단지는
💡압구정동 일대 단지들이에요

② 교통망 확충
영동대로 지하 복합개발, 잠실 마이스(MICE) 개발사업, GTX와 같은
교통망 확충과 같은 요인들이
강남3구 아파트 평균 가격을
끌어올릴 것으로 봤습니다.

Q. 강남·북, 아파트 평균 가격

전문가 대부분은

✔️강남3구(강남·서초·송파) 아파트 평균 가격
3.3㎡당 1억 원 이상은 될 것으로 내다봤어요

✔️강남4구(강남·서초·송파·강동구)까지
확대할 경우엔
3.3㎡당 7000만~8000만 원까지 오를 것으로 예상했어요
이는 현재 가격의 2배 수준이에요

이에 비해
✔️강북의 평균 아파트값은
3.3㎡당 4000만 원대로
강남3구의 절반에도 미치지 못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용산 등 개발 호재가 집중된 일부 지역의 경우
강남과 비슷한 수준까지 가격이 오를 것으로 보이나
여전히 강남·북간 집값 격차는 클 것이라 예상했어요😟


"향후 주목받을 신도시 TOP3"

출처이미지투데이

3기 신도시 개발이 완료되는 등, 

10년 후 수도권은 많은 변화가 예상됩니다.


그중 가장 주목받을 

'신도시 TOP3'를 꼽았어요!💥

① 하남 교산신도시

하남교산신도시는 강남권과 인접하고
교통망도 대거 확충될 것으로 예상되기에
가장 인기있는 신도시가 될 것이라고 해요!

② 과천지구

과천은 '준강남권'이라고 불릴 정도로 강남과 접근성이 우수해요

또 강남과 더불어 3대 업무지구인 광화문과 여의도와도 접근하기 수월합니다.

과천시 지식정보타운은 이달에만 1700가구에 가까운 아파트가 분양되기도 해요

③ 분당

1·2기 신도시 중 분당도
수요가 몰리는 인기 지역으로 떠오를 것이래요
분당은 다른 1기 신도시들보다
입지가 뛰어나고

10년 내에 재건축이나 리모델링 등
노후주택 개선사업이 진행될 가능성도 크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지방 부동산 시장은?"

출처이미지투데이

전문가들은 

지방 부동산 시장의 양극화는 

더욱 심화될 것이라고 예상했어요 

세종과 대전, 부산 등은

10년 뒤에도 여전히 주목을 받는 가운데

타지역의 소외 현상은 

계속 될 것이라고 합니다 .


🔹세종

행정수도 이전 추진이 

변수가 될 전망입니다


하지만 이전 추진이 무산되더라도 

세종은 이미

지방행정수도 역할을 하고 있는 점

서울~세종간 고속도로 개통(2024년 예정) 등

 개발이 꾸준히 이뤄지고 있어

부동산시장 역시 활기를 띨 것으로 보여요


🔸대전

세종의 인근이면서 

구도심의 도시재생사업

혁신도시 유치 등으로

발전 가능성이 큰 지역이라고 내다봤어요



🔎주택 공급 대책, 제대로 되고 있는 거야?



🔎강남·강북의 집값 격차, 왜 이렇게 됐을까




서울뿐만 아니라 전국 집값

언제나 국민들의 관심사인데요❗


이투데이가 부동산 전문가들과 함께

2030년의 국내 부동산 전망을 

예측해보았어요🔔


읽어보시고 앞으로 내 집 마련, 

어떻게 해야 할지 

전략을 세워보는 건 어떨까요?

작성자 정보

머니모니

    실시간 인기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잠시 후 다시 시도해 주세요 Please try again in a mo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