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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시작해볼까? 주식과 채권의 차이점 알아보기!

이투데이 머니모니 재테크T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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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알못 모여라!🤑


처음으로 투자를 시작해보려 하는데,

주식? 채권? 펀드? 적금? 예금?

뭐가 이렇게 다양하고 복잡할까요..

시작도 전에 기운이 쭉~ 빠지는 것 같아요 😰

■ '주식' 쉽게 설명해 주세요!


주식을 검색하면 이렇게 나와요

'주식회사의 자본을 구성하는 단위' 

즉, 사업주가 사업을 운영하기 위해

1억이 필요한데,

사업주는 7천만 원 밖에 없다면? 

3천만 원을 빌려와야겠죠! 

이때, 사업주는

1억 원의 주식을 발행하여

7천만 원은 사업주가 매입하고 

나머지 3천만 원은 투자자들이 매입해서

회사의 지분을 나누는 대가로

투자를 받는 거예요 😉

■ 채권은요?


채권을 검색창에 검색하면

이렇게 설명 되어있어요

'채무이행약속증서를 발행해

일반인으로터 자금을 조달하기 위하여

국가·지방공공단체·특수법인·주식회사

등이 발행하는 증권.'​​ 

즉, 채권은 정부, 공공단체, 주식회사 등에서

필요한 자금을 조달하기 위해 돈을 빌리고,

원금에 이자를 더해 돌려주는 방식이에요!

■ 필요한 자금 조달, 똑같은 거 아닌가요?


비슷한 것 같지만,

주식과 채권은 엄연히 달라요!

주식은 돈으로 해당 회사의

'지분'을 사는 것과 같아요

따라서, 주식 투자를 하게 되면 '주주'가 되고

'주주'는 지분율과 경영권을 갖게 돼요

주식은 경영권을 갖게 되고

수익률도 크게 낼 수 있으며 ,

상장주의 경우 실시간 매매도 가능하지만

그만큼 위험성이 크겠죠?

반면 채권은, 투자자가 자금을 빌려주면 

명시되어 있는 '이자'를 더해

'만료일'까지 돌려받는 건데요

특히, 정부나 공공단체에서 발행하는

'국채'는 안정적이며

나라가 망하지 않는 이상

원금과 이자 회수가 가능하지만

이자율이 낮고 만약 부도가 날 경우...

(띠로리😭)



주식과 채권의 차이점! 이해되셨나요?

생각보다 쉽죠? 🥰

주식, 채권, 예금, 적금 등등

본인에게 가장 적합한 투자 방법을 선택하셔서

성공적인 재테크를 하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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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모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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