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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사실은 옛날 사람이에요

다시 한 번 데뷔합니다. 키워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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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퍼 제시
이젠 많이 알려진 데뷔 당시 이름 '제시카 H.O'

유재석은 "제시는 예전에 쌍꺼풀 수술하기 전이 더 예뻤다. 제시카H.O시절이 예뻤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당황한 제시는 "조용히 좀 하라"고 화를 버럭 냈다.

oh oh X맨에서 유재석 볼 뻔! oh oh

"미성년이라 X맨에 출연 못해요" (...) 미성년자의 제약이 없는 다른 예능 프로그램 '스타골든벨, 일요일 일요일 밤에-전원정답 참 잘했어요'등에는 출연할 계획이다. (2006.02.03)

손호준
잘생겼다는 이유로 정원관에게 혹평 받았던 흑역사

타키온에게는 "가수는 얼굴이 잘생겼다고 되는 게 아니다. 가수는 가수다워야 한다. 더욱 강한 면모를 보여라"는 냉정한 평가로 현장 분위기를 서늘하게 했다. (2007.10.05)

'압구정 백야' 박하나
비스트 용준형
아는 사람은 다 아는 퓨전국악돌 '씽'의 '소망 아리랑'

"저희들은 아이돌 맞아요. 하지만 아이돌을 넘어, 단순한 퍼포먼스를 위한 그룹이 아닌 노래도 잘하고 춤도 잘추는 완벽한 아이돌이 되고 싶어요." (2007.10.18)

포미닛 권소현
초등학생 때 이미 가요계에 냈던 도전장

초기엔 나이가 어린 것에만 초점을 맞추어 실력과 거리가 먼 가수들이 탄성하기도 했지만 그룹 '오렌지'의 멤버들은 예능에 천부적인 재능을 보이는 예능신동이라 불리고 있다. (2005.10.25)

'깐죽거리 잔혹사' 조윤호
이름 후보로는 '즈려밟고' '시나브로'가 있었다고

"다들 H.O.T나 젝스키스 그런 이름들을 쓸 때라 한글로 해보자는 생각에 '즈려밟고', '시나브로' 그런 이름들을 떠올리다가 최종적으로 '이야말로'가 됐다."

그러나.. 이 분야 1인자
'압구정 백야' 송원근이 나타난다면
타이틀곡은 '사고치고 싶어'

"방송사에서 단어 자체가 너무 자극적이라고 해서 어쩔수 없이 개사했지만 솔직히 말해 아쉽다"고 섭섭함을 토로했다. (2009.03.18)

3. 또 다시 데뷔..예명은 런RUN! (2009)

"첫 미니 앨범 타이틀이 '페이스 오프(Face-Off)'에요. 이제 '런'으로 새롭게 태어난 제가 정말 색다르고 다양한 팔색조 매력을 보여드리겠다는 강한 의지를 담고 있어요." (2009.11.07)

4. 이불·런 더이상 아닙니다..내 이름은 송원근 (2012~현재)

"모두가 '송원근'은 안 된다고 했어요. 가수 이름으론 촌스럽다고 했죠. '그동안 이 이름으로 잘 살아온 나는 뭐지?'란 생각이 들었지만 끝까지 고집을 부리진 못했죠." (2012.04.22)

아자!아자!

여러분이 알고있는 또 다른 '중고신인'은 누구? 

제보도 환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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