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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선전매체에 등장한 탈북 여성의 정체

소문만 무성한 임지현의 재입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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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네가 유도하는 말이 나올 때까지
7시간, 8시간 장시간을
몇십 개 조명등 아래서 찍고 또 찍었다.
시키는 대로 악랄하게 공화국을 비방하고
헐뜯을 수밖에 없었다.
저는 천만 번 죽어도 씻지 못할 죄를 지었다.
조국을 배반하고 남조선으로 갔다.
그 더러운 곳에서 지은 죄를 더러운 죄를
씻으려고 노력을 했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이런 생각에 죄책감을 느낀다.
잘 먹고 돈도 많이 벌 수 있다는
환상을 가지고 남조선으로 가게 됐다.
돈을 벌기 위해 술집 등을 떠돌아다녔지만
돈으로 좌우되는 남조선에서
육체적, 정신적 고통만 따랐다.

지난 4월 팬카페에는


"저를 무지무지 예뻐해 주시는

우리 여러 팬분의 따뜻한 마음의 덕으로

저는 진짜 인생에서 가장

행복한 생일을 맞은 것 같습니다.

너무나 감동이었어요.

이렇게 다들 바쁘고 힘드신 속에서

저를 챙겨주시는 그 마음 마음들

저를 더 용기 있는 삶을 살도록

이끌어 주시는 것 같아요"


라며 감사 인사를 남기도 했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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