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뷰 본문

1boon연예

묻혀있던 숨은 명곡 되살아나다

추석 특집 '심폐소생송'

138,963 읽음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죽은 노래가 살아난다?

빛 한 번 못 보고 
묻힌 숨은 명곡

"그렇담 심폐소생으로 되살려야죠~!"

원곡자가 
숨은 명곡을 의뢰하면

심폐소생사가 1절을 부르고 " 바 바 바 바 바~"

200인의 판정단이 투표

하트가 100개가 넘어가면
심폐소생에 성공!
하게 되는

심폐소생에 
성공한 이 곡은

이 곡은 박경림이 
가장 애정을 보였던 
곡이라고 하네요!

최고의 보컬 세 분의 무대는
정말 감동 그 자체+_+


오랜만에 나오셔서
명곡을 살려주시네요+_+
기대
가슴 아픈 사연으로 
포기할 수밖에 없었던 '안녕'


이 무대는 잊을 수 
없을 것 같아요!

클릭비의 등장만으로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는데..


'말처럼 되지가'
팬들을 위해 만들었던 
곡이라고 해요
'그대 따르리'
처음 라이브로 불려지고
노래 소생에도 성공했는데요~


정준일과 웬디는
'76-70=♡'라는 곡을
선보여주었는데요~

'어디선가 나의 노랠 듣고 있을 너에게'

서태지와 아이들 '하여가'에 
묻혔던 곡이라고 하는데요~

마지막 숨은 명곡은
이정이 심폐소생했는데요~

'Nothing without you'
10cm가 정말 아끼는 곡!


10cm 노래 중 이렇게 좋은
발라드 명곡이 있었다니

청혼받고 싶어지는 곡이에요+_+
명곡 소생 시켜줘서 고맙습니다+_+

누군가에게 꼭 한번 
들려주고 싶었던

여러분의 심폐소생 곡은
무엇인가요?



작성자 정보

1boon연예

    실시간 인기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잠시 후 다시 시도해 주세요 Please try again in a mo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