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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boon연예

내 이름은 민준이 네 이름도 민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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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이름은 도민준이다.
'별그대' 도민준이 나왔을 때
출석을 부르면 어찌나 민망하던지..
그런데 민준이가 민망한 건
나 뿐만이 아니었다.
한집 건너 서윤이..서준이..돈 주고 지은 이름 왜 똑같지?

중국 출장이 잦은 이씨의 남편 최아무개(34)씨는 "한국말을 할 줄 아는 중국인 친구가 '한국 아기들은 서울에서 태어나면 '서'자를 많이 쓰느냐'고 묻더라. 우리 아기 이름에는 '서'자를 넣지 않겠다"고 했다. (...) 요즘 부모들은 '서·후·예·기·하'처럼 받침이 없거나 '윤·율' 등 발음이 무겁지 않은 글자를 많이 고른다고 한다. 지난 4월 한달간 전국 법원에 접수된 '출생신고 이름 톱10'을 보면, 남녀를 합쳐 지우(366건), 서준(346건), 민준(344건), 서윤(323건), 도윤(280건), 서진(277건), 서연(273건), 하윤(269건), 하준(261건), 주원(257건) 순서였다.

서준이, 서연이, 하준이..
전부 내 친구들 이름인데?
동명이인 마주치기 참 쉬운 이름들..
TV에서 이렇게 또 마주치게 되었다!

2위. 서준

3위. 민준

7위. 서연

9위. 하준

10위. 주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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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boon연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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