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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르 코리아

귀여운 유전자를 가진 스타들의 미니미

‘귀욤 터지는’ 스타들의 미니미를 만나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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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잎부터 남다르다!

엄마 아빠를 빼다 박은 스타 2세들

함께 놀아요
시하와 본비

스타일리시한 부부, 봉태규와 하시시박의 귀염둥이 남매, 시하와 본비를 소개합니다. 요즘 부쩍 이목구비가 뚜렷해진 시하와 앙증맞은 볼살이 귀여운 본비. 옷 잘 입는 엄마 아빠의 영향으로 알록달록한 컬러와 프린팅을 풍부하게 사용 하는 아이들의 데일리 룩이 센스 넘쳐요. 달달한 부부의 일상도 보기 좋았는데 귀염둥이 남매가 생긴 이후 더 행복해 보이네요.

이수

모델 이혜주, 최민수 부부의 사랑스러운 딸, 이수를 소개합니다. 인스타그램에선 어디든 함께하는 세 사람의 화목한 모습이 종종 포착됩니다. 피드를 따라가다 보면 부모의 미모와 끼를 그대로 물려받아 벌써부터 모델 포스 풍기는 이 수의 모습에 반해버릴지도 몰라요. 

하오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대활약하고 있는 하오. 아빠 개리와 붕어빵처럼 닮은 외모와 귀여운 성격이 압권! 3살이라고 믿기 힘들만큼 뛰어난 암기력과 어휘력으로 ‘천재설’이 돌기도 했죠. 뮤지션 아빠 덕분에 감수성도 뛰어나고 악기를 다루는 실력도 남다르다고 하네요. 어떤 모습으로 자라날지 기대가 되지 않나요? 

잼잼이(희율)

귀여운 외모와 애교 넘치는 행동으로 벌써부터 이모와 삼촌 팬들을 거느린 희율이는 문희준과 소율의 외동딸입니다. 이름이 아닌 ‘잼잼이’라는 애칭으로 불리며 팬 계정까지 생길 정도로 큰 사랑을 받고 있어요. 사랑스럽고 깜찍한 말투 때문에 행복한 웃음을 짓게 만드는 피로회복제죠. 잼잼이의 깜찍한 매력이 궁금하다면 SNS를 팔로우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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