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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르 코리아

스타에게 배우는 인테리어 꿀팁 #김나영

#홈스타그램! 감각적인 취향을 지닌 셀러브리티 김나영의 SNS에서 포착한 거실 인테리어 꿀팁 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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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스갑! 김나영에게 집 인테리어 꿀팁을 배워봅시다

뭉클

랜선집들이 중간 점검! 오래된 아파트 1층으로 이사해서 자신만의 감각으로 꽉 찬 리모델링과 홈 스타일링으로 많은 인기를 얻은 김나영. 최근 자신의 유튜브에 올린 중간 점검 영상을 통해 밝힌 거실 인테리어 꿀팁을 정리했어요!

#1 글라스 블럭

아파트 1층으로 이사 오면서 선택했다는 글라스 블록(유리 벽돌). 인테리어 영상에서 가장 많은 화제가 된 포인트이기도 하죠. 글라스 블록은 유리로 만든 투명한 큐브를 뜻하는데요. 창문처럼 개폐는 불가능하지만, 빛을 투과시키는데 큰 장점이 있는 자재로 채광을 확보하는 데도 유리하죠(빛을 모으는 효과가 있다는군요). 샷시의 일부분은 글라스 블록으로, 한 부분은 창문을 역할을 할 수 있도록 개폐할 수 있는 문을 달고 커튼을 설치했답니다.
1년이 흐른 지금, 김나영이 말하는 글라스 블록의 만족도는? 그야말로 대만족! 강력 추천이라고 덧붙였죠. 이중창보다 훨씬 단열이 잘 된다며 습기 걱정도 없다고 덧붙였답니다. 그다지 아름답지 못한 외부 전경을 차단하는 동시에 프라이버시를 지킬 수 있다는 것도 장점이죠.

#2 커튼으로 연출한 중문과 타일 바닥

바닥에 무슨 매트 깔았냐는 질문을 많이 받았다고 언급했는데요. 바닥에 시공한 것은 다름 아닌 타일! 김나영의 경우 화이트 톤의 무광 타일에 그레이 톤의 줄눈을 시공해 세련된 느낌으로 연출했답니다. 미끄러운 건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고 덧붙였답니다. 바닥 인테리어에 타일을 시공할 경우 마루 보다는 좀 더 이국적인 분위기로 만들 수 있는데요. 또 습기에 강하고(마루처럼 부풀거나 썩지 않죠), 청소가 편해 실내 환경을 좀 더 위생적으로 만들 수 있답니다.
이렇게 밝은 톤의 타일을 시공할 경우 전체적인 공간의 분위기를 환하게 만들어주는 장점도 있어요. 하지만 타일의 경우 충격이 가해졌을 경우 쉽게 부서질 수 있기 때문에 충격을 자주 받는 곳에는 시공을 권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김나영의 중간 점검에서는 어떤 말을 덧붙였을까요? '타일 해요, 안 해요?'라는 질문을 받았을 때 안 한다고 답했는데요. 이유는 수족냉증이라고 덧붙이며 열이 많은 태양인 체질에 추천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또 에디터의 눈길을 사로잡은 인테리어 디테일 하나. 현관과 거실을 구분하기 위해 중문 대신 우드 프레임으로 포인트를 주고 커튼을 설치한 부분도 인상적이었습니다. 평수가 좁으면 중문을 설치하지 않는 경우가 많은데요. 이렇게 아이디어를 더해 현관과 거실을 근사하게 분리해주는 방법도 참고할 만 하겠죠?

#3 오래오래 쓸 평생 가구

컬러풀한 1954년에 생산된 허먼 밀러 사의 조지 넬슨 서랍장부터 킨켈데이 샹들리에 조명, LC3 르코르뷔지에 레더 소파, 장우철 작가의 플라워 포스터 등등. 컬렉터처럼 취향을 바탕으로 하나하나 공들여 들인 가구와 오브제들 역시 빛을 발합니다. "오래오래 평생 들고 갈 가구로 선택"한다고 의견을 덧붙였죠. 대부분의 가구는 평창동에 위치한 MK2 쇼룸에서 구입했다는 후문입니다. 캔버스 같은 화이트 톤의 심플한 바탕에 컬러풀한 가구와 감각적인 패턴의 러그, 아이보리 시어링이 섞인 '라니노 이지 체어(Lamino Easy Chair)' 덕분에 따뜻하고 아늑한 분위기의 감각적인 인테리어가 완성됐네요. 자세한 이야기가 궁금하다면? 지금 노필터TV의 영상을 확인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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