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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르 코리아

패피들의 봄맞이 내돈내산 아이템 6

남다른 패션 센스를 바탕으로 옷 잘 입기로 소문난 패션 피플들이 <엘르>에만 답해줬어요. #내돈내산 아이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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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족도 200%를 자랑하는

올봄 #내돈내산 아이템은 바로 '이것'!

이건 사야해
모델 김아현

WHAT 공홈에서 산 데니쉬 패션 브랜드 가니(Ganny)의 원피스. 

WHY 패턴이 강한 옷을 좋아하는 편인데 가니만의 독특하고 세련된 프린트 아이템을 좋아해요. 패턴이 독특한 원피스는 그 자체로 룩의 포인트가 되어 주니 봄이 오면 즐겨 입기도 하고요.  

HOW 실루엣이 핏한 원피스는 하나만 단독으로 입으면 조금 과해 보일 수 있어서 심플한 재킷과 함께 매치하는 편이에요. 여기에 은은하지만, 존재감이 느껴지는 골드 주얼리로 마무리하는 걸 좋아해요.  

스타일리스트 정진아

WHAT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구입한 샤넬의 벨크로 샌들. 

WHY 샤넬 특유의 베이지 컬러, CC 로고, 스테디한 벨크로 디자인! 삼박자가 모두 어우러졌는데 안 사는 건 유죄가 아닐까 싶어서 구입했죠. 

HOW 맨발에 신기엔 아직 이른 날씨라 나이키 스포츠 양말 혹은 두툼한 니트 양말에 매치하고 다녀요. 놀랍게도 트렌치코트나 재킷 같은 클래식 아이템은 물론 트레이닝 룩에도 찰떡 같이 잘 어울린답니다. 

브이로그 유튜버 및 SHOP ONUK 대표 오눅

WHAT 보테가 베네타의 아르코 슬라우치 백. 

WHY 평소 미니 백을 즐겨 드는 편이라 때때로 수납력이 아쉬울 때가 있었어요. 들고 다녀야 하는 물건들이 많아지면서 빅 사이즈 백의 필요성을 느끼던 요즘, 아르코 슬라우치 백이 딱 눈에 들어왔죠. 윤기가 흐르는 우아한 크림 컬러, 보테가의 위빙 디테일이 돋보이는 디자인이라 소장하지 않을 수 없었어요.   

HOW 통이 낙낙한 쇼츠에 클래식한 런닝화를 매치하고 가방을 들고 싶어요. 포인트는 어깨에 메거나 팔목에 드는 게 아니라 늘어뜨려서 다니는 것!   

EENK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이혜미

WHAT 갤러리아 백화점에서 구매한 더 파크지(The Parkji)의 골드 클립 이어링.  

WHY 평소 골드 액세서리를 워낙 좋아하기도 하는 편이고, 한 번 착용해보니 얼굴이 화사해져서 기분까지 좋아졌어요. 이어링의 세분화 된 볼륨과 가는 라인이 얼굴의 턱선 포인트를 교묘하게 가려줘서 더욱 마음에 들었죠. 

HOW 캐주얼한 스타일에 볼드한 골드 이어링을 더해주면 스타일에 힘이 생겨요. 요즘 즐겨 입는 스카이 블루 톤의 옷에 골드 이어링을 매치해 부드러우면서도 우아하게 연출해 봤어요.   

브랜드 PR 이윤아

WHAT 매치스패션에서 산 플리츠 플리즈 이세이 미야케의 롱 데이 드레스.  

WHY 봄기운 덕분인지 갑자기 샐먼 핑크가 미친 듯(!) 이쁘게 보였어요. 마침 플리츠 플리즈의 풍성한 실루엣을 자랑하는 이 산뜻한 데이 드레스가 눈에 띄었죠. 봄바람이 살랑살랑 불어오는 날부터 시작해 푹푹 찌는 여름까지 두루두루 잘 입을 수 있을 듯해 샀어요.   

HOW 좀 더 따뜻해지는 날, 가장 좋은 액세서리는 맨다리가 아닐까 싶어요. 원피스 하나만 툭 입은 맨다리에 스트랩 샌들을 발목에 감아 데일리 룩을 완성하고 싶어요. 

YOUR NAME HERE 대표 김민정

WHAT 잠실 롯데 에비뉴엘에서 구입한 셀린느 라피아 백.   

WHY 라피아가 주는 산뜻하고 로맨틱한 분위기에 반해버렸어요. 라피아 백을 즐겨 들었던 프렌치 시크 아이콘인 제인 버킨이 떠오르는 디자인이기도 했고요. 또 소장하고 있는 셀린느의 또 다른 가방인 트라이엄프 백과는 완전히 다른 매력이라 봄부터 여름까지 쭉 들기 좋을 것 같아 구입했어요.  

HOW 베이지 컬러의 블레이저, 블랙 티셔츠, 데님, 베이지 플랫 샌들. 군더더기 없이 심플하고 베이직한 아이템으로 데일리 룩을 연출하고 라피아 백으로 마무리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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