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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르 코리아

하이바이,마마! 김태희 VS 고보결 #VS드라마패션

5년 만에 브라운관에 복귀한 배우 김태희와 눈길을 사로잡는 배우 고보결의 '하이바이, 마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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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자들의 눈물샘을 쏙 빼는 '하이바이, 마마!'

드라마 속 두 엄마의 패션 전격 비교!

눈누난냐

드라마 〈용팔이〉 이후 둘째 아이 출산까지. 한동안 엄마로서의 삶에 집중하며 시간을 보낸 김태희가 브라운관으로 컴백했어요. 〈고백부부〉로 호평을 얻은 권혜주 작가의 신작 〈하이바이, 마마!〉로 말이죠. '차유리'역의 김태희는 극 중에서 5년 전 아이와 남편만 남겨두고 세상을 떠난 짠내 터지는 5년차 엄마 귀신으로 변신했어요. 슬픈 사연과는 달리 밝고 낙천적인 성격 탓에 귀신 세계에 완벽 적응했던 차유리가 어느 날 사람이 됐습니다. 49일 안에 원래 자리인 강화의 아내, 서우의 엄마로 돌아갈 수 있을까요?

〈하이바이,마마!〉의 서브 여주인공으로 활약 중인 '오민정' 역의 고보결 역시 뚜렷한 존재감으로 시청자들의 호평을 끌어내고 있어요. 강화의 아내이자 서우의 새엄마로, 타인에겐 당돌하고 시크하지만 찬장에 숨겨둔 소주로 스트레스를 푸는 귀여운 주당이라는 반전 매력의 소유자죠. 무뚝뚝한 모습과는 달리 누구보다 남편과 딸을 아끼는 '오민정'을 깊은 눈빛과 여운 어린 미소로 섬세하게 표현해내고 있답니다.  

30대 엄마로 분한 두 배우의 패션은 일상에서도 따라 해보기 좋을 스타일이 가득한데요. 김태희와 고보결, 두 배우의 드라마 속 패션 함께 들여다봐요!

김태희

5년 전 사고가 났던 그 순간으로 그대로 귀신에서 사람이 된 김태희. 사랑스럽고 따뜻한 컬러 톤의 룩을 연출해 눈길을 사로잡았어요. 온앤온 핑크 코트와 지고트의 아이보리 후드 카디건이 바로 그 아이템이죠. 요즘 같은 날씨에는 각각 하나만 입어도 좋을 데일리 아이템이랍니다.

안색까지 확 살려주는 화이트 톤의 아우터 역시 김태희가 드라마 속에서 즐겨 입는 아이템이에요. 제시뉴욕의 무톤 재킷과 마인의 퍼 블록 코트 역시 화이트, 아이보리 톤으로 선택해 화사하면서도 심플한 룩을 완성했답니다.

그야말로 환상케미! '조강화' 역의 배우 이규형과 김태희는 시청자들에게 '강화유리'라는 애칭까지 얻을 정도로 큰 사랑을 받고 있죠. 때론 코믹하고, 때론 애틋하고 짠한 두 사람의 러브 스토리에 시청자들 역시 웃고 우는 중이랍니다. 과거 두 사람의 모습에서는 편안하고 담백한 커플 룩을 엿볼 수 있는데요. 브라운 후디 티에 네이비 패딩을 매치한 이규형과 아이보리 후디에 레드 컬러의 코듀로이 패딩을 선택한 김태희의 모습에서 '찐 커플'의 향기가 느껴지죠? 200년대 초반의 분위기를 연상시키는 블라우스와 니트 톱, 헤어밴드 조합 역시 풋풋 그 자체네요. 또 화이트 터틀넥 위에 매치한 클로브의 니트도 눈 여겨볼 만한 아이템이랍니다.

고보결

사연을 지닌 듯 깊고 오묘한 눈매에 차분한 매력을 지닌 배우 고보결. 깔끔하고 단정한 고보결의 패션 때문에 드라마는 코트 맛집이라는 소문이 자자하답니다. 그레이 터틀넥이 톤 온 톤으로 매치한 그레이 코트는 씨씨콜렉트 제품. 아이보리 코트는 뮤제 제품이에요. 군더더기 없이 심플한 벨티드 디자인이라 그야말로 타임리스! 유행을 타지 않고 입을 수 있는 클래식한 코트 룩을 자주 보여주고 있어요.

방영 이후 화제가 됐던 룩이죠? 심플한 조합인데 왜 이리 예뻐 보이는지! 쉬즈미스 브라운 코트에 그레이 후드 티 조합으로 따라 하고 싶은 집 앞 마실 룩을 완성했답니다.

'조강화'에게 호감을 느꼈던 '오민정'의 과거가 공개되며 고보결의 대학 시절 모습도 등장했는데요. 에스제이에스제이의 체크 하프 코트와 타미힐피거의 베이지 트렌치코트로 풋풋하고 사랑스러운 새내기 룩을 선보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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