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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르 코리아

작년과 정반대! 2020년 최고 유행 가방은?

가방에 잡동사니 가득한 맥시멀리스트에게 필요한 XL 사이즈 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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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라에몽 주머니같은 XL백의 매력!

스트리트 퀸들은 어떻게 들었나 살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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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테가 베네타의 BV조디백이 커졌어요. 현실감 제로의 가방 크기가 분위기를 압도합니다. 포토샵 리터칭이라고는 일절 없는 리얼 XL 백! 부드러운 라떼 컬러의 백과 블랙 레더 룩이 세련됐네요. 선글라스와 크로커다일 패턴의 부츠를 더해 카리스마 넘치는 스타일을 완성!

노트북과 다이어리, 화장품 파우치와 갈아 신을 스니커즈까지. 원하는 것은 무엇이든 넣을 수 있을 커다란 쇼퍼 백. 필요한 것이 많은 워킹 우먼에게 최고의 가방이 될 것 같군요. 소매를 걷어 올린 그레이 수트 룩에 자이언트 사이즈의 숄더백을 더하니 프로페셔널 해 보이네요.

티파니 휴는 긴 스트랩의 빅 백을 한쪽 어깨에 툭 걸쳤어요. 커다란 가방에 자연스럽게 주름이 잡혀 멋스러움이 배가됐네요. 여기에 벨보텀 데님 팬츠를 입고 같은 소재의 셔츠를 매치해 70년대 무드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완벽한 데일리 룩!

페르닐 테이스백의 사진에서 자이언트 사이즈 핸드백의 존재감이 드러납니다. 개찰구를 통과할 수 있을지 걱정되는 거대한 사이즈와 핸드 크래프트의 정교함이 어우러진 그녀의 백에서 눈을 뗄 수 없어요. 이 정도로 큰 가방은 민폐가 될 수 있으니 출퇴근 시간의 지옥철은 피하기로 해요~.

빵빵하게 몸집을 부풀린 빅 백도 있어요. 린다 톨의 가방이 바로 그것! 패딩 점퍼처럼 안쪽에 충전재를 넣어 볼륨감을 더했죠. 이 폭신한 매력을 제대로 느끼기 위해선 그녀처럼 옆구리에 끌어안고 XL 백을 사랑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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