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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초만에 완성되는 타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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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킨 프린터(Skin printer)라고 불리는 프링커(Prinker)는 원하는 디자인으로 피부에 손쉽게 프린팅을 할 수 있는 스킨 전용 메이크업 기구입니다.

국내 스타트업인 스케치온에서 개발한 프링커는 세계 최초의 타투 디바이스라고 하네요. 마치 문신을 입힌 듯한 느낌을 그대로 살릴 수 있죠. 단 3초 만에 프린팅이 가능하다는 것이 큰 장점입니다.

사용방법은 간단합니다. 프링커 전용 앱에서 원하는 디자인을 고르거나 직접 만든 뒤 블루투스로 연결된 프링커에 전송시켜 프린팅을 하면 되죠. 메이크업을 하기 전에 고정력을 높여주는 프라이머를 뿌려주는 것이 필수라고 하네요.

화장품 성분으로 제조되어 남녀노소 상관없이 이벤트나 페스티벌 등에서 활용할 수 있는 아이템입니다. 워터프루프 성분이라 땀이나 물에 강하고 클렌징 제품에는 세정이 빠르다고 하니 메이크업이나 바디페인팅처럼 원데이 타투라고 생각하면 쉽겠네요.

몸에 입힐 수 있는 화장품이 탄생한만큼 스킨 프린팅 기술이 더 발전해 실제 얼굴 메이크업에도 접목된다면 화장품 업계에도 새로운 스마트 붐이 불 수도 있겠네요. 블랙 타투가 가능한 프링커 S의 가격은 35만 5천원이며 컬러 타투가 가능한 프링커 프로의 가격은 55만 5천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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