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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렌다쉬와 폴스미스의 세 번째 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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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의 프리미엄 필기구 브랜드 까렌다쉬(Caran d’ache)와 영국의 패션 브랜드 폴 스미스(Paul Smith)가 벌써 세 번째 컬래버레이션을 진행했습니다.



849 PAUL SMITH Ballpoint pen

지난 에디션 당시 케이스에 새겼던 폴스미스 특유의 경쾌한 배색을849 볼펜 자체에 매치했네요. 대신 이번에는 볼펜 케이스의 컬러를 선택할 수 있게 됐습니다.

Box of 8 Colours SUPRACOLOR® Soft Aquarelle PAUL SMITH

세 번째 에디션에서는 849 볼펜뿐만 아니라 색연필도 만나볼 수 있습니다. 알록달록한 케이스는 연필 케이스로 새롭게 탄생했네요. 수프라 컬러 수성 색연필로 레이싱 그린, 피스타치오 그린, 로즈 핑크, 오렌지, 코랄 핑크, 댐슨, 페트롤 블루, 피콕 블루 총 8가지 색상으로 구성됩니다.

육각 배럴의 849 볼펜뿐만 아니라 배색의 색감을 빼닮은 색연필 세트 구성까지 추가되어 이번 까렌다쉬X폴스미스 세 번째 에디션은 선택권이 늘어났네요. 849 폴스미스 볼펜의 가격은 5만9천원, 수프라 컬러 색연필 세트의 가격은 4만9천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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