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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찾은 내 몸의 즐거움 : 우머나이저 6종 생생 후기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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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 오르가즘을 느끼지 못하는 여성이 35%, 아주 가끔 느끼는 여성이 55%, 그리고 자주 느끼는 여성은 약 10%에 불과하다고 합니다. 더 만족스러운 성생활을 위해, 내 몸이 진정 원하는 쾌감을 제대로 찾고 즐기기 위해 이제는 우머나이저를 자세히 알아야 할 때입니다. 우머나이저를 사용한 모든 여성이 오르가즘을 느꼈으며 그 중 97%는 멀티 오르가즘도 느꼈다고 할 정도로 만족스러운 쾌감을 전해주는데요. 기존 바이브레이터나 딜도의 자극 방식과는 다른 우머나이저만의 특허인 플래저 에어(Pleasure Air) 기술이 오르가즘의 새로운 세계로 인도해 줄 것입니다. 여기, 여섯 가지 우머나이저 제품을 직접 사용해본 여성분들의 후기가 있습니다.

스탈렛2는 우머나이저를 처음 접하고자 할 때 가격 부담은 줄이고 쾌감은 높일 수 있는 제품입니다. 우머나이저 특유의 플래저 에어 흡입과 마사지 기술, 4단계의 강도 조절 기능으로 내 몸에 딱 맞게 즐길 수 있죠.

20대 여성 YD님의 후기 : 입문자에게 추천

우머나이저는 잘 알고 있었죠. 섹스토이라고 하면 대표적으로 떠오르는 브랜드잖아요. 성능은 좋다던데 가격이 좀 높은 편이라 고민만 하다가 이번에 체험해볼 수 있었어요.


스탈렛2를 처음 받아봤을 때는 샘플 제품처럼 장난감 같은 느낌의 플라스틱 외형 때문에 사실 조금 실망했었어요. 그래도 한 손에 쏙 쥘 수 있는 작은 크기와 클리토리스에 닿는 헤드 부분이 깔끔하게 맞아 떨어지는 점이 좋았죠. 헤드만 분리해서 꼼꼼하게 세척할 수 있는 것도 편했고요.


사용을 해보니 역시 원조 맛집 다운 부드럽고 강력한 흡입력을 느낄 수 있었어요. 하지만 소음도 생각보다 좀 있는 편이고, 4단계보다 더 세밀하게 강도가 조절됐었다면 훨씬 좋았을 것 같다는 생각도 했습니다. 우머나이저로 시작한 건 아니지만, 저는 다른 기구들을 사용해보면서 제 몸과 저의 성생활에 더 자신감이 생겼었는데요. 손만으로는 오르가즘에 도달하기 쉽지 않으니까 기구의 힘이 필요하다는 사실을 우리 자신이나 파트너가 모두 인정하고 잘 활용할줄 알아야 한다고 생각해요. 이 제품은 완전 처음 기구에 입문하는 사람에게 추천하고 싶어요.



30대 여성 JK님의 후기 : 혼자든 함께든 만족스럽게

저는 남자친구와의 관계도 만족스럽게 이어나가고 있고 가끔씩 혼자만의 시간도 즐기는데요. 사실 성인용품이라고 하면 민망하게 생긴 삽입형 제품들만 있는 줄 알았는데, 우머나이저는 가로수길 패리스티나 매장에 우연찮게 들렀다가 처음 봤는데 좋은 의미로 충격적이었어요. 예쁘고 심플하고 조그마한 성인용품이라니. 이게 효과가 정말 있을까 궁금해지기도 했고요.


제가 써본 우머나이저 스탈렛2는 혼자만의 시간을 아주 유용하게 보낼 수 있었습니다. 손으로 작업했을 때와는 다르게 팔도 아프지 않고 너무 쉽고 빠르게 오르가즘에 도달했어요. 그러나 제가 생각보다 클리토리스가 밖으로 도드라진 체형이 아니라서 우머나이저의 헤드에 포인트를 맞추는 게 좀 힘들긴 했네요.


그래도 전체적으로 만족스러웠고, 혼자인 친구들에게 적극적으로 추천하려고 합니다. 커플일 경우에는 남자친구와의 절정 타이밍을 맞추고 싶을 때 활용하는 것도 아주 좋을 것 같아요.

2. 쾌감으로 피어나는 아름다움 [리버티]

Womanizer Liberty

심플하고 아름다운 디자인의 리버티는 커버가 함께 들어있는 제품으로, 위생적으로 보관할 수 있고 그만큼 휴대도 편리합니다. 혼자만의 여행이나 호캉스 타임에 언제든 함께 하기 좋죠. 플래저 에어 기술과 6단계 강도 조절, 100% 방수 기능 등 우머나이저의 강력한 기능은 그대로입니다.

20대 여성 YE님의 후기 : 왜 이 좋은 걸 이제야 알았을까

일주일에 대여섯번 정도 자위를 즐길 때가 있을 정도로 활발하게 성생활을 하고 있어요. 근래에 동아리 친구들과 이야기를 나누다 자위에 관해 대화하게 되었고, 다들 두 세 개씩 기구를 갖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서 관심이 생겼어요. 다들 하나 같이 우머나이저가 최고라고 하던데 그래서 접해보게 됐죠.


성인용품같지 않은 예쁘고 심플한 디자인이 우선 마음에 들었어요. 집으로 택배가 배송됐는데 어머니께서 먼저 열어보셨거든요. 그런데 이게 뭔지 전혀 모르셨죠. 핑크색은 약간 촌스러운 느낌이 있는 게 유일한 아쉬움입니다.


우선 우머나이저를 써보고 살면서 처음으로 오르가즘을 느낄 수 있었어요. 저는 삽입 자위보다는 압박 자위가 더 잘 맞는 편인데, 그렇게 할 때도 너무 강하고 순식간에 끝나버려서 금방 몸이 식었었는데 이 제품은 달라요. 야설에서만 보았던 허리가 활처럼 휜다는 표현이 어떤 의미인지 몸소 체험했습니다. 이불을 덮고 사용했는데 제 귀에도 잘 안 들릴 정도로 소음도 거의 없어서 분위기를 깨지 않아 편안한 마음을 유지할 수 있었어요. 배터리도 굉장히 오래 가고 실리콘 헤드를 따로 분리해서 씻을 수 있는 점도 안심이었습니다.


디자인이나 기능이나 빠지는 게 없고 우머나이저 제품 중에서 가격대도 합리적이며 성인용품이라고 했을 때 뭔가 어둡고 음란한 이미지를 완전히 깨뜨려주는 좋은 제품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렇게 좋은 걸 왜 이제야 접했을까 하는 생각도 들어요. 친구 생일 선물로도 하나 사 줄 생각입니다.

20대 여성 LJ님의 후기 : 기구를 쓴다는 건 지루한 게 아니었어요

일주일에 1~2번 정도 자위를 즐기는 20대입니다. 1시간 이상 천천히 오랫동안 즐기는 편인데요, 보통은 기구를 사용할 때 오랜 시간을 들이지 않으면 만족감이 떨어지거나 아쉬워서 힘들던 날도 많았는데 우머나이저의 리버티를 체험해보니 훨씬 빠른 시간에 오르가즘까지 쉽게 도달할 수 있었어요. 배터리가 충전식으로 되어 있는 것도 편리했고 뚜껑이 있어서 보관하기 용이한 점도 마음에 들었구요. 전체적으로 디자인이 깔끔하고, 파스텔 컬러에 자연스러운 곡면이 있어서 두렵거나 무섭게 생각되지 않았고 패키지도 고급지네요.


지금까지 써오던 건 핑크색 진동기구 뿐이었는데 흡입 기술이 들어간 우머나이저를 사용하다보니 자위 기구라는 게 생각보다 지루하던 게 아니였다는 걸 알게된 계기였어요. 앞으로는 더 쉽고 편안하게 즐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3. 충실한 기본기의 올라운드 플레이어 [클래식]

Womanizer Classic

클래식은 우머나이저의 가장 베이직한 오리지널 디자인에 충실한 기능을 담아 디자인과 성능의 균형을 이룬 제품입니다. 플래저 에어 기술과 8단계 강도 조절, 100% 방수, 조용한 사일런트 모드를 지원합니다. 때로는 부드럽고 때로는 강렬하게 리드미컬한 즐거움을 맛볼 수 있습니다.

30대 여성 RY님의 후기 : 건강하고 섹시하고 솔직한 성생활의 필수템

저는 주기적이진 않아도 일주일에 한 번 정도는 자위를 합니다. 이미 사용하던 바이브레이터가 있었지만 우머나이저 클래식을 만난 순간 고급스러운 포장에 ‘나에게 주는 선물’처럼 특별하게 느껴지는 디자인과 색감이 좋았습니다.


써보니 지금까지 느껴오던 단순한 진동이 아니라 빨아들이는 듯한 느낌이 아주 놀라웠어요. 내가 원하던 걸 바로 딱 알아주는 그런 느낌입니다. 강도 조절이 8단계로 섬세하게 나뉘는 건 좋은데, 흡입 패턴이 다양하지 않고 일관된 박자로만 빠르거나 느린 게 조금 아쉽습니다.


한편으로 드는 생각은 기구에서는 느낄 수 없는 파트너와의 심리적 교감이란 게 있는 반면에 파트너와의 관계 시에도 우머나이저의 자극이 생각날 때가 있는데, 아직 파트너에게는 오픈하지 못했지만 꼭 함께 즐겨보고 싶어요. 심리적 교감의 만족감과 자극의 쾌감이 합쳐지면 더 좋을 것 같아서요.


그리고 기회만 된다면 우머나이저를 무조건 추천하고 싶어요. 사실 친구들과 성적인 대화를 할 때도 자위 자체를 부끄러워하는 분위기가 강하고, 성적 쾌감 자체를 아예 모르고 살아가는 사람들도 여럿 봤던 만큼 안타까운 마음이 있습니다. 우머나이저를 직접 사용해본다면 확실히 달라지는 걸 느낄 수 있을 거라 생각해요. 더 건강하고 섹시하고 솔직한 성생활이 주는 기쁨과 자신감을요.

4. 진화한 기술력으로 더욱 특별해지는 시간 [프리미엄]

Womanizer Premium

프리미엄은 이름 그대로 우머나이저의 고급 라인업으로, 다양한 기능이 유려한 디자인과 만나 완벽에 가까운 존재로 탄생했습니다. 12단계의 세밀한 강도 조절 기능을 비롯해, 매번 버튼을 누르지 않아도 자극과 강도를 알아서 조절해주는 자동제어 기능으로 상상 이상의 독특한 경험과 쾌감을 선사합니다. 또한 더 똑똑해진 스마트 사일런스 기능은 신체와 2mm 이상 떨어질 경우 자동으로 대기 모드로 전환되어 소음을 확실하게 줄여줍니다. 피부와 접촉했을 때만 작동하기 때문에 소음 걱정 없이 편안하게 즐길 수 있죠.

20대 여성 BO님의 후기 : 오롯이 나에게 집중할 수 있는 특별한 순간

저는 한 달에 1~2번 정도 자위를 즐기는데, 기구는 사용해보지 못했어요. 한 친구가 우머나이저를 추천해줘서 샘플을 먼저 사용해본 다음 프리미엄 제품까지 써보게 됐어요. 우선 굉장히 고급스러웠고 패키지부터 제품 재질까지 안심을 주는 느낌이었어요. 버튼만 누르면 되니까 노동(?)이 줄어들어서 정말 편했고, 편하다보니 느낌에 더 집중할 수 있어서 좋았고, 집중하니까 평소보다 시간이 단축됐어요. 모드가 여러 개라서 지루하지 않고 즐겁게 빠져들 수 있었고요. 파트너와 관계할 때는 서로의 감정이 기반이 되고 상대를 배려하게 된다면, 우머나이저를 사용할 때는 오롯이 나에게 집중할 수 있어서 행복했어요.


최대 모드로 올릴 수록 진동 소음이 좀 있어서 이 부분은 조심해야 될 것 같은데, 그래도 친구에게 적극 추천하고 싶어요. 10만원이 훌쩍 넘는 가격이라 덥썩 사기에는 좀 망설여지는데, 그런 걱정은 하지 말라고 말해주고 싶네요. 자위 생활은 우머나이저를 사기 전과 후로 나뉜다는 말을 봤는데, 정말 딱 맞는 것 같아요.

5. 두 가지 즐거움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인사이드아웃]

Womanizer InsideOut

클리토리스를 흡입하듯 자극하는 플래저 에어 기술의 대명사 우머나이저가 최초로 삽입형 바이브레이터를 결합해 완성한 인사이드아웃입니다. 자극과 삽입의 쾌감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듀얼 제품이죠. 부드럽게 휘어진 바이브레이터는 G스팟의 자극을 통해 최고의 오르가즘을 느낄 수 있도록 인체공학적 디자인이 적용되었습니다.

40대 여성 SE님의 후기 : 10점 만점에 10점

우머나이저 제품을 진작부터 사용하고 있었고, 우머나이저로 오르가즘에 다가가는 순간에 강한 피스톤 자극을 해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한 뒤로 절정에 오를 때는 피스톤 또는 진동이 되는 딜도를 함께 활용했었어요. 그런 저에게 딱 맞는 우머나이저 제품이라 인사이드아웃이 나온 걸 보자마자 그 자체로 만족스러웠어요.


역시 사용해보니까 흡입력은 여전하고 G스팟 자극에 삽입 쾌감까지 더해져서 너무 좋았습니다. 반면에 가끔은 가볍게 끝내고 싶을 때도 있는데 그럴 때는 불편한 감이 있어요. 그래도 점수로 따지면 10점 만점에 10점 주고 싶어요. 피스톤 형태의 딜도 제품들이 대체로 품질이 좋지 않은데, 우머나이저는 가장 마음에 드는 브랜드에요.

30대 여성 JO님의 후기 : 우머나이저 앞에 불감증이란 없다

인터넷 카페에서 수많은 후기와 간증글을 통해 우머나이저를 알게 된 30대 여성입니다. 일반적인 바이브레이터를 쓰고 있었고 우머나이저를 직접 사용해본 건 이번이 처음인데, 첫 인상은 정체 모를 뷰티 디바이스처럼 생겨서 거부감이 없었고 고급스럽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노골적이지 않아서 좋았고요.


클리토리스 흡입 자극이 무엇보다 놀라웠고, 일반적인 제품들을 썼을 때보다 딱히 집중하지 않아도 오는 자극이 대단했습니다. 흡입부는 생각보다 넓었는데도 자극은 국소적으로 오는 듯이 느껴졌고, 원래는 5~15분 정도 즐기는데 비해 경련때문에 2분 이상 지속하기가 힘들었어요. 파트너와 관계를 가질 때는 클리토리스 자극에 한계가 있잖아요. 여성 상위로 올라가서 비비는 자세는 작은 자극이고 파트너가 손으로 해주는 건 거칠어서 아프거나 위치도 틀리는 경우도 많고요. 우머나이저가 괜히 인기 있는 게 아니구나 느꼈어요. 이 제품도 좋았지만 흡입 기능만 있는 기본형도 나중에 써보고 싶네요.


저는 섹스 경험이 늦었던 편이었고 불감증인가 싶었을 정도로 쾌감을 몰랐었는데, 자위를 통해서 제 몸에 대해 천천히 탐색하고 집중하는 노력으로 이제는 완전히 치유됐어요. 저와 같은 사람들에게 추천하고 싶습니다. 불감증이라고 느끼는 분들이라면 우머나이저로 몸을 천천히 탐색해보시라고요.

6. 궁극의 쾌감을 위한 해답 [듀오]

Womanizer Duo

인사이드아웃을 한 차례 세밀하게 업그레이드한 듀오는 12단계의 흡입력 강도 조절, 피부와 접촉했을 때만 작동해 소음 걱정을 확 줄여주는 스마트 사일런스, 그리고 바이브레이션 모드를 조절할 수 있는 버튼으로 10가지의 각각 다른 진동 패턴을 적용시킬 수 있어 지금껏 맛보지 못했던 놀라운 쾌감을 얻을 수 있습니다.

20대 여성 HA님의 후기 : 자극은 다 똑같다고 생각했었는데…

친구와 방문했던 이태원 레드컨테이너에서 우머나이저 실물을 본 적이 있어 알고 있었고, 처음 인터넷을 통해 기구를 구입할 때 좋은 후기도 많이 봤지만 첫 구매인데 비해 비싸다는 느낌을 지울 수 없어 미뤘다가 이제야 기회가 닿아 제대로 써보게 됐네요.


듀오를 처음 받았을 때 나만을 위한 선물을 받은 듯 고급스러운 느낌이었고 A/S도 가능하다는 말에 신뢰감도 생겼습니다. 그런데 크기가 꽤 크고 버튼이 많아 부담감도 있었어요. 우선 스위치를 켜자마자 당황스럽게 작동하는 게 아니라 클리토리스에 닿았을 때 작동이 되는 게 매우 신기했어요. 써보고 느꼈던 점은 진동 자극은 손의 자극을 대체한다면, 흡착 기능은 마치 파트너가 입으로 자극하는 것 같았어요. 오히려 그보다 더 정확하게 포인트를 집어주니까 쾌감이 더욱 높은 것 같습니다. 너무 강해서 길게 하기 어렵기도 해요. 3단계 이상으로 높이면 소음도 좀 생기는데 굳이 높이지 않아도 충분했고요.


우머나이저를 사용해보기 전에는 진동기가 주는 자극이 다 거기서 거기라고 생각했어요. 물론 저가형과 고급형은 소재 등에 있어서 차이가 있긴 하죠. 그런데 우머나이저의 자극, 특히 흡착은 완전 다른 방식의 쾌감이었어요. 우머나이저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듀오도 꼭 한 번은 써보라고 권하고 싶고, 기구 자체를 고민하던 사람에게는 일반 진동기보다 우머나이저를 적극적으로 추천하고 싶어요.

20대 여성 EU님의 후기 : 남자 만날 필요가 없다는 말이 이해되기도

우머나이저는 지인 추천으로 알게 된 후에 검색과 오프라인 매장에서 몇 번 접해봤어요. 듀오는 가격이 가장 높기도 해서 기대가 많았는데 역시 실망시키지 않았죠. 저는 일주일에 1~2회 정도 자위를 하는 편이고 클리토리스를 자극하거나 돌기형 핑거콘돔을 활용해 삽입도 즐기는데, 듀오로는 그 두 가지의 쾌감을 모두 느낄 수 있고 무엇보다 빠르고 간편하게 느끼고 끝낼 수 있는 점이 가장 마음에 들어요.


우머나이저가 있다면 남자 만날 필요가 없다는 말을 들었는데 어느 정도 맞는 말 같아요. 물론 파트너와 관계를 할 때는 감정의 교감이 이뤄지기 때문에 우머나이저와 비교한다는 건 좀 이상하지만, 우머나이저는 내가 쾌감을 느끼는 포인트를 잘 알고 자극을 줘서 오르가즘에 빨리 도달할 수 있으니까요.


흡입 기능은 정말 마음에 들고, 몸에 닿았을 때 작동되는 기능은 신기해요. 조절 기능이 많고 자세한 것도 만족스럽고요. 100% 방수도 되니까 새로운 플레이를 즐길 수도 있고, 접지 부분 없이 통으로 되어 있어서 세척도 안심이고요. 전체적으로 깔끔한 재질에 매끈하게 빠진 고급스러운 디자인까지 이 정도면 추천하지 않을 이유가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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