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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리치료사가 만든 차량용 목・허리 쿠션

물리치료사가 만든 건 뭐가 다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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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시간씩 경직된 자세로 운전하다 보면 목과 허리가 뻐근해지곤 하는데요. 그 이유는 자동차 표준 시트의 구조적인 한계 때문입니다.

헤드레스트와 목 사이에는 좁혀지지 않는 공간이 있죠. 또한, 자동차 시트의 경우 안전성을 고려해 허리 부분을 평평하거나 오목하게 설계합니다. 그래서 의자에 편하게 기대기 힘들고요. 오랜 시간 운전하면 목과 허리에 부담이 생기죠.

물리치료사가 만든 브랜드, 우리하루는 이 고통을 줄이고자 차량용 쿠션 제품을 선보였는데요. 우리하루의 목 쿠션, 허리 쿠션은 몸과 시트의 닿는 면적을 최대화해 하중을 분산해 줍니다. 고밀도 메모리폼을 사용해 사용자 체형에 맞게 빈틈없이 받쳐주기도 하죠.

보통 목, 허리 쿠션은 같은 밀도로 제작됩니다. 하지만 우리하루는 두 쿠션의 밀도를 다르게 설계했는데요. 허리 쿠션은 몸 전체를 받쳐야 하기에 조금 더 단단하게 만들었고요. 목 쿠션은 후방 추돌사고 시 충격을 흡수하게끔 부드럽게 만들었습니다.

소재도 신경 썼습니다. 몸이 닿는 부위, 땀이 자주 차는 부위는 매시 소재로, 다른 영역은 가죽 소재로 마감했죠. 디자인과 실용성을 고려한 절충안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인체공학적 설계로 운전 피로감을 없애주는 이 쿠션은 와디즈에서 만나볼 수 있습니다. 최소 펀딩 가격은 6만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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