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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이 선정한 올해 최고의 앱과 게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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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올해 최고의 앱과 게임을 소개하는 애플. 지난해엔 무료 앱에서 ‘유튜브’가, 유료 앱에서 ‘Analog paris’라는 카메라 앱이 1위를 차지한 바 있다.


올해는 어떤 앱이 가장 많은 사랑을 받았을까. 애플은 “2019년 App Store 최고의 앱 및 게임 수상작들은 연결, 창의성 및 즐거움을 향한 세계적인 니즈를 반영하고 있다”며 아이폰과 아이패드, 그리고 맥 부문에서 하나의 앱을 선정했다.



올해의 아이폰 앱은 Spectre 카메라(Lux Optics)가 차지했다. 장노출 효과를 이용해 길거리 속 군중을 사라지게 하고, 흐르는 폭포의 생동감을 표현하는 등 감각적인 사진과 영상을 기록할 수 있게 해주는 앱이다. 가격은 3,900원.

올해의 아이패드 앱으로는 Flow by Moleskine(Moleskine)이 선정됐다. 실제와 비슷한 질감의 연필, 마커 등으로 창작 활동을 돕는 디지털 메모 앱이다. 다운로드는 무료이며 앱 내 결제를 통해 유료 콘텐츠를 이용할 수 있다.

올해의 맥 앱은 Affinity Publisher(Serif Labs)다. 편리한 UI와 다양한 디자인 기능을 제공하는 그래픽 디자인 앱이다. 애플에 따르면 커피 테이블 용 책(coffee table book)이든, 초등학교 학예회 발표 전단지든 누구나 프로 수준의 디자인을 이용할 수 있게 해준다고. 가격은 4만3,000원이다.

한편, 애플은 올해의 게임 앱도 공개했다. 아이폰 게임 앱으로는 Sky: Children of the Light(thatgamecompany)가 선정됐다. 잃어버린 빛을 찾아, 동료들과 함께 광활한 풍경을 날아다니는 소셜 퀘스트 게임이라는 게 애플의 설명. 힐링 게임 <저니>를 개발한thatgamecompany에서 내놨다. 동화의 한 장면을 떠올리게 하는 그래픽을 보니 저니 못지않은 힐링을 선사할 듯하다.

올해의 아이패드 게임은 Hyper Light Drifter(Abylight S.L.)다. 16비트 그래픽으로 현란한 액션을 구현한 어드벤처 게임이라고 한다. 독특한 그래픽에 혹할 수 있는데, 2D판 다크소울로 불릴 만큼 난도가 높다고 한다. 구매는 신중하게 고려해보자. 가격은 5,9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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