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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달한 만남, 라인프렌즈 ✕ 더앨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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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횡무진 세계 브랜드들을 휘젓는 컬래버레이션 깡패, 브라운이 소속된 라인프렌즈가 이번에는 프리미엄 티 브랜드 더앨리(The Alley)와 만나 새로운 테마 음료를 출시했습니다. 더앨리는 세련되고 이국적인 매장 인테리어와 함께 흑당 버블티 열풍을 불러오며 ‘사슴 버블티’로 많은 인기를 얻었죠.

라인프렌즈와 더앨리가 함께 선보이는 새로운 음료 메뉴는 더앨리 특유의 감각적인 음료에 브라운앤프렌즈의 매력을 더한 ‘샐리 디어리오카 펌킨 밀크티’, ‘브라운 펌킨 호지 밀크티’입니다. 또한 샐리 오렌지 스무디는 일본과 태국에 한정 출시되며, 올해 12월 초에는 크리스마스 시즌에 맞춰 한정판 음료 메뉴도 추가로 출시된다고 하네요. 이번에 새롭게 선보인 음료 메뉴들의 패키지는 더앨리만의 특별 레시피로 만들어진 디어리오카 펄에 기대 있거나, 더앨리 음료를 손에 들고 있는 브라운과 샐리를 위트 있게 담아내는 등 보기만해도 귀여운 디자인을 보여주죠. 패키지 디자인뿐 아니라, 맛에 있어서도 브라운과 샐리의 달콤한 매력을 한껏 느낄 수 있도록 제조되었다고 합니다.

더앨리의 브랜드 로고인 사슴 심볼과 브라운앤프렌즈 캐릭터들의 귀여운 모습이 어우러진 아트워크로 디자인된 리유저블 텀블러, 핀버튼, 텀블러백, 크리스마스 패키지 등 다양한 협업 제품들도 11월 11일부터 순차 출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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