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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코디언처럼 사용하는 다용도 램프

야외에서 사용하기에도 좋아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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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코디언의 바람통처럼 접었다 펼 수 있는 부분을 흔히 자바라라고 합니다. 자바라로 된 바람통을 움직이며 소리를 내는 아코디언처럼 자바라를 활용한 제품들이 있습니다.

PÆR라는 아리송한 브랜드에서 선보인 Accordion Light입니다. 아코디언이라는 이름만 봐도 어떻게 사용하는 제품인지 짐작이 되네요.
Accordion Light의 가장 큰 특징은 자바라. 이 자바라를 접고 펼 때마다 전혀 다른 램프처럼 사용할 수 있습니다.

먼저 자바라를 펴놓으면 머리맡을 은은하게 밝혀주는 램프가 됩니다. 빛이 확산되어 어두운 공간을 밝히기에 제격이죠.

자바라를 편 상태에서 손잡이를 들면 랜턴처럼 사용할 수도 있습니다.

다시 자바라를 접으면 책상 위에 놓기 좋은 조명이 됩니다. 빛이 모여 한곳을 집중해서 밝히기에 적당하죠.
구체적으로 공개되지 않았지만 터치로 컨트롤할 수 있고, 밝기를 80부터 100루멘까지 3단계로 조절할 수 있습니다. 어떤 방식으로 사용하느냐에 따라 밝기를 선택할 수 있겠네요.

하나로 여러 조명처럼 사용할 수 있는 Accordion Light의 가격은 79유로(한화 약 10만1천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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