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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 변신하는 트랜스포머 로봇

요즘 애들 장난감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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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9은 로봇 전문회사 로보센(Robosen)이 내놓은 신개념 장난감이다. 앱 또는 음성 명령을 통해 자동차를 로봇 형태로 바꿀 수 있다. 재밌게도 트랜스포머 로봇처럼 ‘스스로’ 형태를 바꾼다.

변신만으로 끝나지 않는다. 전용 앱으로 직접 조종할 수도 있다. 자동차 조종, 로봇 조종 모두 지원한다. 로봇 전문회사의 제품답게 조종할 수 있는 영역도 상당하다. 두 발로 걷는 건 기본이다. 두 팔을 자유자재로 움직일 수 있으며, 무기를 발사하는 듯한 모션도 취할 수 있다. 로봇을 조종하면서 증강현실(AR) 게임도 즐길 수 있다.

사실 T9은 단순한 장난감이 아니다. 이 제품은 코딩 프로그램을 품었다. 즉, T9의 모든 행동을 코딩할 수 있다는 이야기다. 행동부터 음성 명령까지 입맛대로 바꿀 수 있다. 스크래치 프로그램을 기반으로 하는 덕분에 코딩하기 수월하며, 교육 도구로 활용하기도 좋다.

T9은 킥스타터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최소 펀딩 가격은 269달러(한화 약 30만5천원)이다. 지금 투자하면 오는 6월에 받아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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