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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라이터인가 보조배터리인가

지금까지 이런 라이터/보조배터리는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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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극한직업이 누적 관객 1500만을 돌파해 역대 흥행 2위에 등극했습니다. 극한직업의 명대사를 하나 꼽는다면 단연, ‘지금까지 이런 맛은 없었다. 이것은 갈비인가 통닭인가’가 아닐까 싶은데요. 이 대사가 떠오르는 재미난 제품이 나왔습니다.

DualFuel이란 제품인데요. 일단 어떻게 보더라도 라이터처럼 보입니다. 스테인리스 스틸 재질로 만들어져 지포 라이터처럼 보이죠.

아연 합급 재질로 된 골드와 블랙 컬러 제품도 있습니다.

지포 라이터처럼 커버를 열면 진짜 라이터가 나옵니다. 지포 라이터 방식이 아닌 터보 라이터라서 살짝 아쉽긴 하지만 실제로 라이터처럼 사용할 수 있습니다.

아래쪽을 보면 USB와 USB 타입C 단자, 마이크로 USB 단자까지 빼곡히 자리잡고 있습니다. DualFuel은 라이터이면서 보조배터리이기도 하니까요.

다만 크기가 크기인지라, 용량은 1250mAh에불과합니다. 죽어가는 스마트폰에 숨통을 붙여놓기에는 적당하지만 여유롭게 사용할 수 있는 수준은 아닙니다.

그래도 휴대성만큼은 흠잡을 수 없겠죠. 라이터처럼 주머니에 넣고 다니면 되니까요.

DualFuel은 킥스타터에서 크라우드 펀딩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제 3일 남았는데요. 이미목표액 700% 이상을 달성한 상태입니다. 최소 펀딩 비용은 35파운드(한화 약 5만1천원), 2019년 7월 배송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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