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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아도 너무 작은 손전등

언제 어디서나 휴대할 수 있는 게 최대의 강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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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제품이든 작고 가벼우면 휴대성이 극대화됩니다. 하지만 너무 작고 그만큼 가볍다면 어떨까요? 과연 휴대성 끝판왕이 될까요?

적어도 이 제품은 그럴 것 같습니다. 서브(Sub)라는 손전등인데요. 당당히 세계에서 가장 작은 손전등이라고 밝혔습니다. 서브의 지름은 단 0.5인치, 길이도 1인치에 불과합니다. 어지간한 동전보다 작은 수준이죠.

게다가 우주 항공 등급의 알루미늄으로 만들어 튼튼하기도 합니다. 불에태워도 괜찮고 차로 밟고 지나가도 끄떡하지 않습니다.

IP67 등급의 방수방진 기능까지 갖추고 있어 최대 수심 1미터에서도 정상적으로 사용할 수 있죠.

30루멘의 밝기를 제공하는데요. 크기가 작아 한계가 있겠지만, 이정도 크기에 이만한 성능이라면 만족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휴대성은 두말한 필요 없겠죠. 너무 작아서 잃어버리지만 않으면 됩니다. 주머니에 넣기도 좋고 지퍼나 열쇠고리 등에 매달기도 좋습니다.

서브는 킥스타터에서 크라우드 펀딩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제 7일 남았는데요. 목표액은달성한 상태입니다. 최소 펀딩 비용은 15파운드(한화 약 2만2천원), 2019년 5월 배송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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